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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의 크롬하츠 켈리🩷🩶
F1 싱가포르 속 킴 카다시안 켈리 꾸미기☠️ 크롬하츠 크로스 목걸이
킴 카다시안이 10월 10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예선 날,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하러 마리나 베이 서킷을 찾았어요. 알라이아 2024 봄 컬렉션의 시스루 터틀넥 맥시 드레스에 한 톤 진한 핑크 크로커다일 에르메스 미니 켈리를 들었죠.
백 옆으로는 크롬하츠 목걸이를 늘어뜨려 큰 십자가 양옆에 작은 십자가들이 모이게 꾸몄고, 캣아이 선글라스로 마무리했습니다.
• 알라이아 시스루 터틀넥 맥시 드레스
• 에르메스 미니 켈리(크로커다일)
• 크롬하츠 크로스 목걸이
조회수 37회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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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국내 출시는 언제?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간절기 목?! 송혜교처럼 ‘스카프’🧡송혜교가 계절마다 쓰는🧡🤍스카프 가을엔 아이보리 로장지, 여름은 그린 반다나🧣에르메스 스카프 2장 가을 그녀는 브라운 램스킨 블루종에 아이보리 스카프를 목에 두 번 감은 룩을 했어요. 에르메스(HERMÈS) 'New Libris 로장지'로, 마름모꼴이라 목에 감으면 뾰족한 두 끝이 앞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날 서점과 갤러리에선 풀어서 블랙 숄더백 스트랩에 리본처럼 묶었죠. 여름엔 에르메스 다른 스카프를 다르게 썼어요. 7월 크로셰 톱에 데님을 입은 날 그린 '레 토르튀 반다나 55'를 허리춤에 묶었는데, 거북이 무늬가 든 작은 사이즈라 허리나 가방 손잡이에 감는 쪽이 맞아요. 여름 반다나가 장식이었다면 가을 로장지는 기능이 먼저예요. 코트를 꺼내기 전 마지막 한 장으로 아침엔 목에 감고 낮엔 풀어 가방에 묶는 것까지가 송혜교식 간절기 대응이니, 캐시미어 혼방 마름모꼴 스카프 한 장으로 참고하세요. • 에르메스 New Libris 로장지, 164만 원대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 그 ‘작은 가방’ 신상 출시 소식🧡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위킨부터 젤리버킨까지, 버킨의 밈화“몇 천만 원짜리 버킨백이 왜 갑자기 인형이 됐을까?” 한때 ‘사는 사람의 세계’였던 버킨백. 그 버킨백이 이제는 밈과 토이, 젤리 소재까지 넘나드는 문화 아이콘이 됐습니다. 인형처럼 퍼를 입힌 ‘젤리킨(Jellykin)’부터 월마트의 저렴이 버전 ‘위킨(Wirkin)’, 최근 뜨겁게 바이럴되고 있는 소재의 ‘젤리버킨(Jellybirkin/Firkin)’까지.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이제 버킨을 ‘부의 상징’보다 ‘밈’처럼 소비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비싸고 어려운 럭셔리의 대표였던 버킨이, 오히려 귀엽고 가볍고 웃긴 형태로 재해석되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거죠. 특히 젤리킨은 버킨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귀여운 캐릭터 무드를 입힌 사례로,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버킨의 토이화’를 보여준 대표적인 밈 오브제로 떠올랐습니다. “명품을 소유한다”보다 “명품을 가지고 논다”에 가까워진 지금, 버킨은 점점 더 밈이 되고 있습니다.에르메스
여행갈 때는 미니백 필수지👝✔️ 셀럽들의 미니백 여행 코디✈️ 올여름 여행에 @챙겨둬 1. 제니 도쿄 여행 - 크롬하츠 X 구아나바나 실버 장식 크로스 패치 백, 5천 5백 달러. 2. 한예슬 유럽 신혼여행 - 루이 비통 사이드 트렁크 PM, 468만 원. 3. 장희령 치앙마이 여행 - 구찌 홀스빗 1955 미니백. 4. 채령 일본 여행 - 보테가 베네타 미니 파우치, 347만 원. 5. 효민 포르투 여행 - 롱샴 르 플리아쥬 오리지널 핸들 파우치, 16만 원.크롬하츠
더위에도 찾는 크롬 데님팬츠☠️크롬하츠
약수터 갈때 이렇게 하고 가도 되나요?최윤지라서 가능한 약수터코어🩵 약수터룩은 스카프 하나로 힙하고 귀엽게?! 크롬하츠 스카프를 탑으로 연출한 최윤지의 스타일링✨ 여기에 연청 데님 팬츠와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귀엽고 힙한 약수터룩을 완성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가 가득한 이 착장, 어떤 제품인지 소개해드릴게요🤍 1. 크롬하츠 실링 스카프 그레이 트윌 멀티컬러 2. 젠틀 몬스터 아템포 01 블랙크롬하츠
지디 형님 파리에서🙏🏻🏴☠️크롬하츠 비니룩권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