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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에르백 미니 출시🧡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가방이죠. 에르백이 미니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20사이즈로, 유럽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먼저 올라왔는데요. 기존 에르백과 달리 위에 핸들 손잡이가 없지만 크로스로 가능합니다.
에르백 미니의 가격은 2100유로로 한화 317만 원정도 입니다. 곧 다양한 컬러로도 출시 될 것 같은데요. 귀여우면서도 휴대성 좋은 가방을 원하셨다면 에르백 미니 출시를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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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가을템 @미쏘🍁🤍 2023 FW MIXXO CITY LOOK🧥데일리 아우터 맛집 #광고미쏘
모델 아이린의 핫&쿨 여름룩❤️🔥💦 미니멀한 블랙 미니원피스에 분홍 볼캡 포인트🩷깔끔 여름 코디아이린
버리는 택배 박스?? 제 가방이요📦택배 박스?!📦이거 진짜 가방이요 beta post × THENIME♻️📋5만 원짜리 아타셰 케이스 어때? beta post의 별주 카드보드 아타셰 케이스가 THENIME과 손잡고 나옵니다. FRAGILE 테이프 같은 지퍼와 사이드 지퍼가 이번 포인트죠. 표면은 신소재 ‘나오론’이라 물·빛에 강하면서 가볍고 단단합니다. 쓸수록 질감이 변하며 나만의 풍합으로 길드는 게 매력이에요. 컬러는 베이지, 원 사이즈예요. beta post는 디자이너 에자키 사토시가 2019년 독립시킨 브랜드로, ‘보는 사람의 사고를 자극하는’ 프로덕트를 제안하죠. 택배 박스를 진짜 가방으로 만든 이번 작업도 딱 그 결입니다. • beta post × THENIME 별주 카드보드 아타셰 케이스, 5만 원대가방
아직도 이 가방 없는 거 아니지?🤎스웨이드 백 하나는 있어야 돼😎가방
덴마크 룩 정보 낋여옴아 강민경통 와... 이 언니는 여행 룩도 예뻐 🫨강민경의 감다살 여행 룩 🇩🇰 강민경은 이번 여행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클래식한 무드에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까지 더해지니,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조합이 완성됐죠. 브라운 롱코트에 핑크 컬러 아이템들을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핑크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캐주얼한 무드지만, 단정한 카라 디테일 덕분에 브라운 코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이 티셔츠는 강민경의 브랜드 아비에무아(Avie muah) 제품으로, 여유로운 핏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죠. 여기에 같은 톤의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컬러 운동화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춘 센스까지! 빈티지한 무드의 디자인에 핑크와 네이비 조합이 들어가, 단독으로 신어도 충분히 포인트 되는 아이템이죠. 가방 역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무리했는데요. 강민경이 선택한 미니 크로스백은 에르메스 미니 에르백, 누아(블랙) 컬러에 은장 하드웨어가 더해져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이죠. 기존 에르백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미니 사이즈로 축소해 더욱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완성됐어요. 출시가는 390만 원대. 브라운과 핑크의 조합, 이렇게 감각적으로 연출하면 너무 예쁘네요. 여러분도 여행 갈 때 참고할 만한 룩이 아닐까요? 💕강민경
송혜교의 에르메스 스카프는?💚송혜교가 요리조리 활용한 스카프🐢 송혜교의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두 가지로 썼어요.💚 워싱 데님 벨트 고리에 묶인 초록 스카프는 에르메스(Hermès) 'Les Tortues 반다나 55'예요. 실크 트윌에 거북이가 깔린 도안입니다. 이름 'Les Tortues'가 프랑스어로 거북이라는 뜻이죠. 연출은 두 가지로 했습니다. 서 있을 땐 벨트 고리에 통과시켜 옆으로 늘어뜨렸고, 앉은 컷에서는 같은 스카프를 카키 백 위에 걸쳤죠. 목에 두르지 않아도 초록 한 장으로 데님 룩이 정리됩니다.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스카프
박정수 선생님, 옷 고르는 법 6가지🧐30년 입는 옷🖤💙고르는 법 6가지 박정수🧐 세 가지 색 이상은 섞지 않는다, 30년 입는 옷의 규칙 박정수가 20대부터 다닌 단골 편집숍에서 옷 입는 규칙을 꺼냈습니다. 제작진이 "세련됐죠?" 하고 물은 뒤 나온 첫 번째 규칙은 색. "세 가지 이상을 매치하면 굉장히 난해 보여요. 가능한 한 두 가지, 아니면 세 가지가 끝이에요." 돈 쓰는 법도 분명했어요. 윗도리가 비싸면 아래는 싼 걸로 매치하고, 겉옷은 가능한 한 비싼 걸 삽니다. "에르메스 코트 같은 거는 지금 30년 된 옷이에요. 본전 빼고도 남았죠." 단골 매장 옷은 세일 때 미리 연락을 받아 사고, 천연 섬유로만 만든 옷을 고릅니다. "딱 봐서 이쁜 게 아니라 입으면 입을수록 오래 입는 옷." 관리는 손빨래, 그것도 단독으로. 다림질은 하지 않아요. "다리면 그 맛을 잃어버려요. 꽉 짜서 널면 구겨진 대로 마르잖아, 그냥 그렇게 입는 그 맛."시니어
넘 예쁜 호주 일상정려원 요즘 애착템, 할머니 가방??👵🏻정려원 애착백은 쇼핑카트?🛒🛍️ 언니..호주 일상에 꿀템 왜케 많아요🇦🇺따라하고픈 데일리백 3가지 요즘 려원 언니의 호주 일상은 3가지 가방으로 정리됩니다. 1. 락앤락 Simple n Easy 쇼핑카트 호주 일상 속 요즘 장보기를 즐기는 정려원은 트레이닝룩으로 편안함을 완성했습니다. 장보기 메인 가방은 락앤락 Simple n Easy 쇼핑카트로, 넉넉한 수납과 편리한 이동성을 갖춘 실용템입니다. 2. 다운트 북스 Daunt Books 캔버스 백 정려원은 강변에서 럭비 셔츠와 조거 팬츠를 입고 편안함을 연출했습니다. 옆에 놓인 다운트 북스 캔버스 백은 튼튼한 원단과 서점 전경 프린트가 특징으로, 헐리웃 배우들도 애정하는 에코백입니다. 3. 에르메스 가든파티 토트백 에르메스 가든파티 토트백은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무드로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정려원은 이를 롱스커트 코디에 매치해 도심 카페 브런치 룩을 모두에 어울리는 실용적 럭셔리로 보여줍니다.려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