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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픽 10만 원대!🕵🏻♀️💛 트렌치코트
가성비와 센스 동시에 챙긴 자라 트렌치코트 지금도 늦지않아요
지금은 바로 가을코디의 메인아이템 트렌치코트의 계절! 에스파 윈터가 선택한 트렌치는 의외로 12만 원대의 자라 '워터프루프 방풍 벨티드 트렌치 코트'였는데요.
윈터는 베이직한 샌드 컬러 트렌치 안에 화사한 파스텔 옐로우 니트와 패턴 반다나 스카프를 레이어드해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윈터처럼 니트나 가디건을 레이어드하고, 포근한 터틀넥이나 얇은 경량 패딩을 안에 껴입으면 겨울까지도 알차게 즐길 수 있죠.
•자라 워터 프루프 방풍 벨티드 트렌치 코트 - 샌드, 12만 원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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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아노가 해체한 ‘자라’ 오늘 풀린다✂️갈리아노 옷을 자라에서 만나요🖤 자라 x 존 갈리아노 'Re{form} Zara' Vol.1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를 떠난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자라와 첫 컬렉션 'Re{form} Zara' Vol.1을 선보여요. 자라의 지난 컬렉션을 해체해 다시 짓는 방식으로, 쿠튀르 작업 과정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캠페인은 사진가 스티븐 마이젤이 찍고 칼 템플러가 스타일링을, 팻 맥그래스와 귀도 팔라우가 메이크업과 헤어를 맡았어요. 레드와 네이비 비닐 레깅스에 블랙 롱코트를 걸치고, 레드 니트 워머와 실버·브라운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했죠. 시즌마다 새 볼륨을 이어가는 연작이고, Vol.1은 오늘 오전 10시(중앙유럽 시간), 한국 시간 오후 5시에 공개돼요. 자라 x 존 갈리아노 Re{form} Zara Vol.1: • 출시: 10월 1일 오후 5시(한국 시간)자라
💦 방수는 기본, 스타일은 덤☔️ 실용과 감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장마철 최애템 2가지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레인 부츠와 젤리슈즈로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장마철 룩을 완성하세요. 1. 레인 부츠 비 오는 날, 운동화는 젖고 쪼리는 미끄럽죠. 투박한 듯 무심한 레인 부츠는 스트릿한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화이트 원피스와 매치하면 상큼한 스타일을 완성해줍니다. 2. 젤리슈즈 레트로 감성의 젤리슈즈는 방수 기능에 가벼운 착용감까지 더해져 비 오는 날 딱입니다. 반투명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은 발끝에 포인트를 더해줍니다.레인부츠
ZARA로 완성한 이번 가을, 르안드라🤎가을 옷 입을 타이밍😉 아직 한낮엔 여름 기온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이제 가을 룩을 준비해볼 때입니다. 뉴욕 패션 인사이더이자 ‘Man Repeller’ 창립자 르안드라 메딘은 이번 시즌 ZARA 아이템을 특유의 믹스매치와 레이어링으로 풀어냈어요. 트렌치부터 플레어 팬츠, 스커트까지. 익숙한 ZARA도 르안드라처럼 입으면 훨씬 근사한 가을 룩으로 완성됩니다. 사진 속 르안드라가 입은 ZARA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 ‘Leandra Medine Zara Fall 2026’ 검색해보세요.자라
레이 때문에 나 또 자라 가게 생겼어레떤여자가 이렇게 란제리를 잘해🌱 여름 레이어드는 자라 레이스 탑으로 코디하자🤍🪽 1. 자라 ZW 컬렉션 란제리 레이스 탑, 7만 원대 라이트 그린 컬러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란제리 무드의 슬리브리스 탑입니다. 단독으로 입거나 레이어드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기 좋습니다. 2. 자라 리브드 레이스 탑, 3만 원대 톤온톤 레이스 디테일과 리브드 원단이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가느다란 어깨끈과 브이넥 라인으로 단독은 물론 레이어드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립니다.민소매
목걸이 하나만 하기 아쉽다면? ✨레이어드 할수록 더 예뻐진다 ✨ 목걸이도 하나보다 여러 개를 겹쳐야 분위기가 살아나요. 길이와 디자인이 다른 목걸이를 함께 매치하면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요. 얇은 체인에 펜던트를 하나 더하거나, 초커와 롱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는 식으로 조합도 다양하죠. 심플한 티셔츠부터 드레스까지 의외로 활용도가 높은 스타일링이에요. 목걸이의 길이 차이만 줘도 훨씬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 말고, 두세 개쯤 꺼내볼까요? ✨초커
윈터 & 우즈 귀티나는 폴로 수트🎾윔블던에 나타난 역대급 조합 🎾 테니스 경기 보러 갔다가 영화 한 편 찍고 온 두 사람👀 윔블던 테니스 결승전에 참석해 완벽한 '랄프 로렌 룩'을 선보인 에스파 윈터와 조승연의 수트 핏이 화제입니다.🇬🇧 윈터는 고급스러운 금발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수트에 넥타이 믹스매치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또 다른 착장에서는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수트로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는데요. 우즈 역시 정석적인 네이비 쓰리피스 핀스트라이프 수트로 젠틀하고 훈훈한 수트 핏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영국 현지를 사로잡은 두 사람의 고급스러운 수트 스타일링을 확인해보세요!폴로 랄프 로렌
도대체 얼마나 열심히 사는 거야?‘니가 좋아’ 무새가 돼..👀 도대체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옴🤫🩷윈터
올겨울 단발💇🏻♀️🩶@몇번 할래?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