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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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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바구니 변신 DIY🧺🖤 꿀팁인데?! 빈티지 바구니 + 켈리 벨트✂️@해볼까?!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 1월 오늘 가격 조정📈 새해 벽두부터 또 올라갑니다…💸자꾸 왜 멀어지는건가요…?😭 에르메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매년 초 진행되던 정기 조정이지만, 올해는 예상보다 앞선 1월 3일부터 신발류 중심으로 인상된 가격이 웹사이트에 반영되었습니다. 품목 별로 의류, 가방, 주얼리 등 주요 제품 인상 계획도 있어 화제입니다. 일부 소비자들은 반복되는 가격 인상에 피로감을 드러내는 한편, 환율과 원자재 비용, 인건비 상승 등 글로벌 명품 업계 전반의 흐름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에르메스
제인 버킨의 가방, 버킨백👜 제인 버킨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그녀를 상징하죠. 그녀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 버킨백 역시 단순한 명품 가방이 아니라,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버킨백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1984년, 파리행 비행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인 버킨은 당시 어린 딸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었는데요. 그녀의 그림자처럼 그녀가 있는 곳에는 늘 있었던 커다란 바구니도 함께였죠.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에르메스의 CEO, 장 루이 뒤마였습니다.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고 있던 그녀는 실수로 바닥에 물건을 쏟았고, 이를 주워 담으며 "마음에 드는 주말용 가방을 찾기가 어렵다"며 불편함을 털어놓았죠. 그 말을 들은 뒤마는 곧장 그녀를 위한 가방을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버킨백이 탄생했습니다. 이 가방은 기존 에르메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더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35cm와 40cm 사이의 특별한 하이브리드 사이즈, 탈부착이 불가능한 독특한 숄더 스트랩, 그리고 일반 버킨백과 차별화되는 황동 하드웨어까지. 무엇보다 가방 앞 플랩에는 제인 버킨의 이니셜 'J.B'가 새겨져 있어 그녀만을 위한 가방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하지만 버킨백이 점점 희소성을 갖게 되고, 고가의 제품이 되면서 제인 버킨은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특히 다양한 동물 가죽이 사용되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버킨이라는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죠. 자유롭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던 그녀다운 선택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실제로 사용했던 오리지널 버킨백이 최근 홍콩 소더비에서 전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뉴욕 현대미술관과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데요. 약 10년 동안 제인 버킨과 함께하며 그녀의 삶을 담아냈던 이 가방은, 이제 하나의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에르메스 가방
비 오는 날 에르메스백을 대하는 태도☔️👜 최근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템인 레인 커버를 소개합니다. 비싼 가죽으로 만들어진 에르메스 가방을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인커버는 가죽의 손상을 막아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접어서 소지하고 다니기도 편리하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부터 봄비, 장마철까지 언제 어디서든 가방을 지켜줄 아이템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아끼는 가방을 들고 싶다면 레인 커버를 준비해 보세요.🌂에르메스
영하엔 고민할 틈도 없이 롱패딩🥶 기장부터 보온력까지 안정적인 만능템👍🏻💨결국 롱패딩이야롱패딩
무채색 러버들 위한@그레이룩🐘그레이니트
훈훈하게 맨투맨으로🙆🏻♂️맨투맨
올봄 블레이저 코디법 @저장🤎 블레이저 하나로 색다른 룩을 연출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1. 롱한 기장의 원피스 위에 간단하게 걸쳐 여성스러운 룩 연출 2. 오버핏 자켓과 짧은 하의를 매치해 하의 실종 룩 연출 3. 자켓과 같은 색상의 슬랙스와 함께 매치해서 깔끔한 셋업 룩 연출 4. 블레이저 위 허리띠로 날씬해 보이는 허리라인 연출 5. 색감 있는 볼캡과 함께 매치해서 꾸안꾸 룩 연출블레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