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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계절마다 쓰는🧡🤍스카프
가을엔 아이보리 로장지, 여름은 그린 반다나🧣에르메스 스카프 2장
가을 그녀는 브라운 램스킨 블루종에 아이보리 스카프를 목에 두 번 감은 룩을 했어요. 에르메스(HERMÈS) 'New Libris 로장지'로, 마름모꼴이라 목에 감으면 뾰족한 두 끝이 앞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날 서점과 갤러리에선 풀어서 블랙 숄더백 스트랩에 리본처럼 묶었죠.
여름엔 에르메스 다른 스카프를 다르게 썼어요. 7월 크로셰 톱에 데님을 입은 날 그린 '레 토르튀 반다나 55'를 허리춤에 묶었는데, 거북이 무늬가 든 작은 사이즈라 허리나 가방 손잡이에 감는 쪽이 맞아요.
여름 반다나가 장식이었다면 가을 로장지는 기능이 먼저예요. 코트를 꺼내기 전 마지막 한 장으로 아침엔 목에 감고 낮엔 풀어 가방에 묶는 것까지가 송혜교식 간절기 대응이니, 캐시미어 혼방 마름모꼴 스카프 한 장으로 참고하세요.
• 에르메스 New Libris 로장지, 164만 원대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
출처 목록
여기 실용적인 버킨백 있어요😮바게트도 못 넣는 버킨?🥖👜 에르메스 버킨백 세 개면 바게트도 넣을 수 있어요😂에르메스 가방
워크인 가능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입문템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가방은 대부분 실적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 장 맨 아래, 'display only' 팻말이 없는 가방들은 워크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방 장 맨 아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 바로 에르백 31입니다.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모델이죠. 오늘은 이 에르메스 입문템, 에르백 31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르백 31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실용적인 무드가 더해진 가방인데요. 전체적으로는 켈리백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디는 캔버스로 되어 있어 무겁지 않고 활용도도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차정원, 박하선 등의 셀럽들도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가방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소재 조합입니다. 가죽과 패브릭의 조합, 컬러 믹스 등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패브릭 소재 기준 가격은 약 450만 원대 후반입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는 ‘입문자용’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죠.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맨투맨, 미니스커트 코디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가방 하나로 꾸안꾸 무드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가방이 위시였던 분들이라면, 매장에 들를 때마다 가방장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가장 아래 칸, 눈높이보다 살짝 낮은 곳에 조용히 놓여 있는 에르백 31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워크인은 너무나 치열하지만, 실적 없이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죠. ‘에르메스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에르백 31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용성과 브랜드 무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까요🧡에르메스 가방
칼하트 버킨백?? 이건 탐난다🙊워크웨어 무드🙊🧡칼하트 버킨백 빈티지 칼하트를 해체해 만든 재해석, Another Chance🧰 칼하트 워크웨어가 브랜드 ‘어나더 찬스(Another Chance)’를 통해 정교한 손길로 재해석되었습니다. 닳은 흔적과 바랜 색감, 원단 고유의 결을 살려 만든 이 가방은 오히려 그 불완전함 덕분에 단 하나의 존재가 됩니다. 이탈리아 북부 15km 반경 내에서 완성되는 이 리워크 백은 원단이 지닌 시간의 결을 현대적 미감으로 끌어올립니다. 유니크한 이 가방은, 오래 들수록 멋이 더해지는 감도 높은 실용 아이템으로 화제입니다. 한 번 빈티지 장인의 손 끝을 확인해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월마트에서 파는 에르메스 버킨백❓ '월마트'는 미국의 대형 할인점으로, 우리나라의 이마트와 비슷합니다. 그런 월마트에서 에르메스 버킨백과 똑같은 상품을 팔고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가방은 월마트표 버킨백, 일명 '월킨백'이라 칭해지고 있죠. 현재는 전 색상 모두 품절 상태로 확인되는데요. 에르메스 버킨백과 월마트의 월킨백, 얼마나 유사하게 느껴지시나요? 슬라이드를 넘겨 자세한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올봄엔 슬림진으로 청청코디👖💙청바지
레더자켓 입는 법 3가지로 준비했어간절기엔 역시 레더자켓이지🖤 실루엣과 컬러, 스타일링으로 다른 분위기가 완성됩니다.🍂 카리나는 니트 원피스와 데님을 레이어드해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송혜교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자켓과 화이트 롱스커트로 우아하고 클래식하게, 려원은 오버핏 실루엣과 하이넥 디자인에 벨벳 맥시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 무드인사이드우먼 유틸 레더 웹 자켓, 13만 원대 • 미샤 램스킨 스티치 블루종 자켓, 190만 원대 • 반로에 더블 스냅 버튼 인조가죽 점퍼, 27만 원대레더자켓
다 따라 해 봤을걸?💈 앞머리는 투자 대비 이미지 반전을 주기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요즘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 풀뱅 스타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셀럽들이 늘어나고 있죠! 풀뱅은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들고 이목구비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를 냅니다. 풀뱅과 단발의 조합은 러블리 함의 대명사이기도 하죠. 반대로 긴 머리와 함께 한다면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살릴 수 있습니다. ‘풀뱅’하면 떠오른 대표 셀럽은 바로 송혜교입니다. 단발과 함께 풀뱅은 그녀를 대표하는 스타일 중 하나인데요. 힘들게 앞머리를 길러도 그녀의 사진 앞에서는 당장 자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건 저 뿐일까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습을 유지하는 송혜교의 풀뱅 스타일을 참고해 보세요✅ 사진 1: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사진 2: 송혜교 닌텐도 광고 사진 3,6: SBS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 사진 7,8: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사진 10: 넷플릭스 코리아단발
화제의 송혜교 안경, 궁금했어🤓화제의 안경 미모🤓🖤‘이 안경’ 셀카 속 송혜교, 안경부터 눈에 들어왔죠?!👓 송혜교가 보테가 베네타 패션쇼로 방문한 밀라노에서 블랙 라운드 안경을 썼어요. 단발에 화이트 와플 헨리넥 티셔츠와 데님, 블랙 가죽 벨트로 편안한 코디였죠. 안경은 일본 아이웨어 브랜드 커니(Kearny)의 밀턴 II로 알려졌어요. 아세테이트 프레임에 티타늄을 섞은 보스턴형이고, 일본에서 만들어 5만 엔대에 판매됩니다. 빈티지 안경을 참고해 셀룰로이드·아세테이트 프레임을 주로 만드는 브랜드예요. • 커니 밀턴 II, ¥55,000송혜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