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은 달라졌지만, 태도는 그대로다.
포항 스틸러스와 릴스 계약서도 작성한 기성용의 여름 아이템 3 ⚽️🥅
2025년 여름, K리그는 또 한 번의 상징적 이적을 목격했습니다.
기성용이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의 유니폼을 입으며 선수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새로이 쓰기 시작했습니다. 데뷔 당시 등번호 ‘40번’을 다시 등에 새기고 돌아왔는데요. 팬들의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적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1. 펜디 폴로 셔츠 브라운
펜디의 브라운 폴로 셔츠는 단정함과 고급스러움을 절묘하게 결합한 아이템입니다. 전통적인 폴로 셔츠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펜디 특유의 실크 혼방 코튼 소재로 유연하고 매끄러운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2. 베트멍 BR41N P0W3R 슬로건 티셔츠
이 티셔츠는 베트멍 특유의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숫자와 알파벳을 혼합한 비정형 텍스트는 주목 포인트. 도톰한 100% 코튼 원단은 입체감을 살리며, 라운드넥 라인의 안정적인 구조는 다양한 체형에도 잘 맞습니다.
3. 2025 스틸러스 홈 유니폼
기성용은 데뷔할 당시의 등번호 40번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이제는 포항 스틸러스의 유니폼 위에 그 숫자가 새겨졌습니다. 단순한 상징이 아닌,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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