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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끝나도, 우정은 계속✨
올해 다시 만난 〈구르미 그린 달빛〉, 〈도깨비〉, 〈안나〉 팀의 근황을 모아봤어요.
01. 〈구르미 그린 달빛〉 — 10년째
박보검·김유정·진영·채수빈·곽동연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쳤습니다. 다섯 배우는 1박 2일 여행을 떠나 10년 전 촬영 당시의 추억을 나눴고, 10주년 특집 예능까지 함께하게 됐어요.
02. 〈도깨비〉 — 10년째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는 10주년을 맞아 강릉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습니다. 드라마 속 명장면이 탄생했던 주문진을 다시 찾으며 10년 전 작품의 추억을 소환했어요.
03. 〈안나〉 — 4년째
수지·정은채·김준한·박예영은 2022년 작품 공개 후 4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이주영 감독까지 함께한 자리에서 다시 만나 식사를 즐기며 근황을 나눴어요. 수지도 직접 ‘반가운 안나팀’이라고 전했습니다.
작품은 끝나도, 인연은 계속되는 배우들. 이런 우정이라면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