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ellakarberginstagram @lunaisabellaainstagram @noure.jflinstagram @ellakarberginstagram @keez.oeinstagram @josefienweynsinstagram @danaevans6
1/7
출처 목록
베몬 라미🥠💙아디다스 x 클랏 룩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디다스 x 클랏 신상으로 스타일링✨@탐나 1. 아우터: 아디다스 x CLOT 크로셰 트랙탑 브라이트 블루, 22만 9천 원. 2. 상의: 아디다스 x CLOT 립 탱크 코어 화이트, 6만 5천 원. 3. 하의: 아디다스 x CLOT 크로셰 쇼츠 브라이트 블루, 16만 5천 원. 4. 운동화: 아디다스 x 클랏 가젤 리넨 카키 라이트 블루, 20만 9천 원.아디다스
제니 첫 번째 협업🎀 먼저 살수있다리본은 뗐다 붙일 수 있어요🎀 제니표 슈퍼스타🤍🖤성수에서 이틀 먼저, 제니 컬렉션 미리 사요. adidas Originals by JENNIE, 9월 1일 전 세계 출시입니다. 테마는 'Functional Grace', 발레의 절제미를 adidas Originals 헤리티지에 얹었습니다. 제니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고 화보는 'Cosmic Ballerina: Kinematics' 콘셉트로 찍었어요. 중심은 슈퍼스타 스퀘어 발레예요. 발레 토 슈즈에서 앞코를 가져와 네모지게 깎고, 프리미엄 가죽에 양가죽 안감, 탈부착 리본 슈레이스를 더했습니다. 의류는 트랙탑과 트랙 팬츠를 다시 짜고 니트 랩 가디건, 쉬어 바디수트, 랩 스커트로 랩어라운드를 밀었습니다. 하이 니트 레그 워머와 컷아웃 양말까지 발레 코드가 이어지죠. • 팝업: 8월 29~30일(토·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 스튜디오 41 • 런칭: 9월 1일(화) 전 세계 출시아디다스
아디 팬츠를 더하면 힙해져요✨아디다스 팬츠
제니 ‘선글라스’만, 이 브랜드😎제니 얼굴 반을 가린 선글라스🖤 제니가 고른 치미 코드 블랙, 30만 원대입니다😎 온몸을 아디다스로 채운 8월 27일, 제니가 쓴 선글라스만 다른 브랜드였어요. 스웨덴 아이웨어 브랜드 치미의 코드 블랙입니다. 각을 살짝 죽인 사각 프레임에 템플이 얇아 얼굴선을 가리지 않아요. 렌즈는 완전 블랙이고, 프레임에는 바이오 소재와 재활용 소재를 섞은 아세테이트 리뉴를 씁니다. 국내 판매가는 30만 원대예요. 검정 트랙 재킷이든 흰 셔츠든 위에 얹기만 하면 되는 얼굴이라, 하나 두면 오래 씁니다. • 치미 코드 블랙, 32만 원대선글라스
요즘은 @노랑 아디다스👟💛아디다스
뭐가 다른데?🧐 요즘 핫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 레트로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아디다스 스니커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지 않았나요? 삼바 스니커즈인 줄 알았는데 가젤, 슈퍼스타인 줄 알았는데 캠퍼스. 똑같아 보이는 이 신발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기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합니다🔍 1-3. 삼바 삼바는 1949년 처음 공개된 신발로 아디다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들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실내용 축구화 용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다른 신발들과 달리 아웃솔이 검솔로 제작되었죠. 몸체는 가죽 재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토 캡 부분은 스웨이드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삼바는 발볼이 유난히 좁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4-6. 가젤 가젤은 아디다스가 스웨이드로 신발 몸체 전체를 만든 최초의 신발로, 1968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삼바와 달리 실외 축구화로 만들어졌지만 이후 실내 스포츠용으로도 많이 제작되어 아웃솔이 검솔인 인도어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기도 했죠. 비교적 최근에 구찌와 콜라보해 이슈가 되기도 했던 가젤. 가젤은 삼바보다 발볼이 약간 넓어 정사이즈로 신어도 무난합니다. 7-8. 캠퍼스 캠퍼스는 삼바나 가젤과 달리 농구화로 1980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몸체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누벅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지만,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캠퍼스의 대표적인 특징은 삼선이 다른 모델들보다 두껍다는 점! 신발의 모양새도 전반적으로 삼바나 가젤보다는 두툼한 느낌이 있어 정사이즈~반 사이즈 다운해 신어도 좋습니다. 9-10. 슈퍼스타 슈퍼스타는 그야말로 아디다스 스니커즈의 상징이죠. 1969년 처음 공개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농구화로 처음 만들어져 가죽으로 몸체가 이루어져 있고, 고무로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쉘 토가 시그니처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수십 년간 사랑받은 매력이 있는 스니커즈인 것은 확실하죠. 슈퍼스타는 비교적 크게 나오기 때문에 반 사이즈 다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아디다스
올해 삼바급 유행 예감 스니커즈? 납작한 실루엣에 휘뚜루 신기 좋은 아디다스 태권도🥋🖤아디다스 운동화
올봄엔 특별한 운동화를봄을 지배할 콜라보 스니커즈👟올봄, 콜라보 스니커즈가 대세👟 최근 스니커즈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는 단연 '콜라보 스니커즈’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드가 만나 완성한 이 특별한 아이템들은 단순한 운동화를 넘어 하나의 작품처럼 여겨집니다. 클래식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콜라보 스니커즈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 JJJJound x 아디다스 슈퍼스타 몽트리올 기반의 감성 브랜드 자운드가 아디다스의 아이코닉한 슈퍼스타를 자신들만의 미니멀한 무드로 재해석했습니다. 클래식함 속에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며, 크림 화이트와 블랙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약 36만 원대입니다. - 꼼데가르송 x 나이키 에어맥스 96 (센스 96) 파리 패션위크에서 첫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기존 에어맥스 96의 실루엣에 실험적인 그래픽 밑창을 더했습니다. 핑크, 블랙, 화이트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되며, 아방가르드한 감성이 인상적인 아이템입니다. 올봄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입니다. - 베이프 x 아디다스 슈퍼스타 ‘SSTR V BAPE’ 전설적인 콜라보 조합이 다시 만났습니다. 은은한 카무플라주 엠보싱 디테일로 베이프만의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오프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약 23만 원대입니다. - 키스 x 뉴발란스 991, 992 ‘오사카 에디션’ 오사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제작된 이 한정판은, 고급 스웨이드와 가죽 오버레이, 커스텀 브랜딩 등 디테일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스틸 블루’ 컬러로 구성된 991v2는 뉴발란스 1300JP에 대한 오마주로, 클래식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합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이번 봄, 트렌디함과 감성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유니크한 매력의 콜라보 스니커즈로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발끝부터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운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