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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에 1-4로 패배 ⚽️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평가전.
한국은 전반 13분 다르윈 누녜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27분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의 중거리 슈팅, 43분 김민재의 자책골까지 허용하며 전반을 0-3으로 마쳤습니다.
후반에도 누녜스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0-4까지 벌어졌지만, 후반 35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추격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 골로 손흥민은 A매치 58호골을 기록하며 차범근의 한국 남자 대표팀 A매치 최다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프로·대표팀을 합친 공식전 통산 300골도 달성했습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이강인→손흥민으로 이어진 한 골은 이날 경기에서 남은 강렬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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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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