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잔디 한 조각에 67만 원😳
‘돈잔치 월드컵’, 이젠 잔디까지 팝니다⚽💸
450달러, 약 67만 원. FIFA가 19일 뉴저지 결승전 경기장 잔디를 한 조각씩 잘라 팝니다. 아크릴에 봉인해 “축구 역사의 한 조각을 소장하라”며 내놨다가 곧장 매진됐어요. 일부 여론은 “고가 정책으로 비난받는 FIFA가 결승 경기장까지 판다”고 꼬집었습니다.
결승 최고가 티켓은 약 1,500만 원, 카타르 때보다 8배입니다. FIFA 기대 수익은 약 19조6,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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