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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축구대표팀 첫 명단⚽️🇰🇷
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은 9월과 10월 A매치에 나설 30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손흥민, 이강인 등 주력 멤버가 포함된 가운데 김민수, 박태준, 김건희가 최초로 A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이승우는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정승원과 구성윤이 복귀했습니다. 한국 축구의 반등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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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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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컵🥤 드디어 한국도 출시캡틴 ‘손흥민 컵’, 이제 살 수 있어🥤 내일 맥도날드에 갈 이유가 생겼다!⚽️🍔 7월 13일부터 전국 맥도날드에서 ‘FIFA 월드컵 세트’를 구매하면 '손흥민 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달 1차 출시 당시 데이비드 베컴, 호나우지뉴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 9명의 아트워크가 그려진 한정판 컵 5종이 제공되어 전국 완판을 일으켰는데요. 정작 손흥민 컵은 제외되어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 결과 당근마켓에는 해외에서 산 손흥민 컵을 8만~9만원에 판다는 리셀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캡틴 쏘니컵을 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맥도날드
사상 최대 흥행이었다 북중미 월드컵⚽️역대급 흥행 결과였다는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사상 최대 흥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은 결승은 미국에서만 6000만명 넘게 지켜봤습니다. 폭스(Fox) 영어 중계는 최고 5168만명으로 미국 축구 중계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최국 미국이 16강에서 탈락했는데도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48개 팀·104경기 경기당 평균 시청자는 773만명으로 2018년의 세 배에 가까웠고, 관중도 약 700만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손흥민
손흥민, GD 스시집🍣 Let’s go손흥민과 지디가 선택한 스시🍣 최근 GD와 손흥민이 함께 방문한 스시집이 화제입니다. 1세대 오마카세 '스시타츠' 출신 정수용 셰프가 운영하는 <스시 성북>인데요. 방문했던 이들의 과거 리뷰에는 극찬이 가득합니다. 본인의 브랜드 'NOS7'의 아이템을 입고 식사한 손흥민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대한민국 대표 월클 둘이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요? <스시 성북> - 서울 성북구 성북로 74 - 디너 30만 원, 런치 15만 원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손흥민 착용 아이템> - 상의: NOS7, 레글런 후드 윈드 브레이크 / 14만 3천 원 - 하의: NOS7, 사이드 버뮤다 숏 팬츠 / 7만 3천 원NOS7
슈퍼스타 대출동한 어제 결혼식💍 어제(17일)는 모델 김진경과 축구선수 김승규의 결혼식이 진행됐는데요. 둘의 공통분모가 축구인 만큼 버진로드에는 잔디가 깔렸습니다. 또한 SNS를 통해 손흥민, 조규성 등 수많은 축구 선수들과 이현이, 정호연 등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팀을 이뤘던 멤버들과 모델들의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모델과 축구 선수의 결혼식인 만큼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김진경
나폴리에서 환영받는 정동식심판⚽️축구
왜 하필 일본인이 브라질 팬들 사이에 앉아서..눈물 한 번 흘리고 100만 팔로워 얻으면 되는거야🥲 일본과 브라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이 끝난 뒤, 한 일본 팬의 리액션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일본이 먼저 골을 넣으며 앞서갔지만 브라질이 후반에 따라붙은 뒤 추가시간 역전골까지 넣으며 2대 1로 승리했는데요. 경기 종료 직후 브라질 팬들 사이에 앉아 있던 일본 스트리머 가믹스가 절규하는 모습이 퍼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주변 브라질 팬들이 그에게 브라질 국기를 둘러주는 장면까지 나왔는데요. 영상이 터진 뒤 인스타 팔로워도 100만 명을 얻었다고 합니다. 일본 솔직히 졌지만 잘 싸웠다…🥲축구
네이마르 알먹이는 김문환⚽️😎축구
홍명보, 뒤늦은 사과문 발표 “청문회 출석할 것”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께 사과 "청문회서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9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홍 전 감독은 사과문을 통해 "월드컵 결과는 감독인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며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못한 이유를 해명했습니다. 그는 "청문회는 국민께 결과를 설명드리는 자리이며, 그 자리에 서야 할 사람도 감독인 나"라며 책임을 인정하고 참석 의사를 밝혔습니다.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