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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옆에 잘생긴 애💜
RM의 피드에 등장한 손흥민.
LA에서 새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과 BTS의 만남이라니, 보기만 해도 반가운 투샷입니다.
손흥민은 현재 LAFC의 선수로 LA를 새로운 활동 무대로 삼고 있고, BTS 역시 최근 LA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두 월드스타의 접점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뷔와의 친분으로도 잘 알려진 손흥민.
이쯤 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분야의 슈퍼스타들이 LA에서 제대로 뭉친 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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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컵‘🥤 8,900원이 9만 원 됐다‘손흥민컵’ 없어서 못 사는 이유⚽️🥤 한국 캡틴인데 한국만 빠졌다🇰🇷 ‘손흥민컵’ 9만원 리셀 사태 맥도날드 ‘FIFA 월드컵 세트’가 6월 11일 출시 닷새 만에 전국 완판됐습니다. 빅맥 세트에 한정판 컵을 무작위로 주는 8,900원 구성, 수만 개 물량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문제는 손흥민(Son Heung-min) 컵입니다. 전 세계 9종 중 손흥민이 빠진 5종만 국내에 풀렸습니다. 도미노피자·메가커피 등 국내 식음료 모델로 활동 중이라 광고 계약 문제가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근마켓엔 해외에서 산 손흥민컵을 8만~9만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약 10배 웃돈입니다. 2차 출시는 준비 중이나, 손흥민컵 포함 여부는 미정이라고 못 박았습니다.맥도날드
손흥민, GD 스시집🍣 Let’s go손흥민과 지디가 선택한 스시🍣 최근 GD와 손흥민이 함께 방문한 스시집이 화제입니다. 1세대 오마카세 '스시타츠' 출신 정수용 셰프가 운영하는 <스시 성북>인데요. 방문했던 이들의 과거 리뷰에는 극찬이 가득합니다. 본인의 브랜드 'NOS7'의 아이템을 입고 식사한 손흥민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대한민국 대표 월클 둘이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요? <스시 성북> - 서울 성북구 성북로 74 - 디너 30만 원, 런치 15만 원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손흥민 착용 아이템> - 상의: NOS7, 레글런 후드 윈드 브레이크 / 14만 3천 원 - 하의: NOS7, 사이드 버뮤다 숏 팬츠 / 7만 3천 원NOS7
사상 최대 흥행이었다 북중미 월드컵⚽️역대급 흥행 결과였다는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사상 최대 흥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은 결승은 미국에서만 6000만명 넘게 지켜봤습니다. 폭스(Fox) 영어 중계는 최고 5168만명으로 미국 축구 중계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최국 미국이 16강에서 탈락했는데도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48개 팀·104경기 경기당 평균 시청자는 773만명으로 2018년의 세 배에 가까웠고, 관중도 약 700만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손흥민
아쉬운 수비 실책, 멕시코전 0-1 석패단 한 번의 실책에 0-1 패배⚽️ 다 잡았던 90분, 한국, 멕시코전 한 골에 막혔다😢 경기 내용은 결과와 달랐습니다. 전반전 이강인·이재성·황인범·설영우로 이어진 손흥민의 기회는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습니다. 후반 5분 김승규와 이기혁이 공중볼 처리 과정에서 충돌했고, 흘러나온 공을 루이스 로모(Luis Romo)가 빈 골문에 넣으며 0-1이 됐습니다. 1차전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은 이날 패배로 첫 월드컵 2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다만 1승1패(승점 3)로 A조 2위를 지켰습니다. 32강 진출 여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의 3차전 결과에 달렸습니다.손흥민
월클과 월클의 만남 BTS, 손흥민 귀하다돈 들어오는 귀한 조합⚽️💜 BTS가 LA 투어 대기실에서 만난 손흥민과의 소중한 순간을 공개했습니다.손흥민
웰컴 백 BTS 탄이들 돌아왔어요북미 투어 마치고 귀국하는 탄이들💜 지난 1~2일과 5~6일 진행된 'Arirang' 북미 투어는 12개 지역, 31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뷔
심상치 않다 아빠 ‘발가락 양말’🦶패션도 웰니스, 발가락 양말 트렌드🦶 요즘 셀럽들의 발끝이 심상치 않습니다. 👀🧦 방탄소년단 RM은 최근 발가락 양말을 신은 사진과 함께 ‘Toe Socks Ambassador’를 자처했는데요. 이를 본 정국이 “내가 먼저”라고 댓글을 남기며 뜻밖의 발가락 양말 경쟁을 펼쳤죠. 박규영은 기내에서 귀여운 토끼 발가락 양말을 선택했고, 류혜영은 평소 건강을 위해 발가락 양말을 챙겨 신는다고 밝혔습니다. 한때 ‘아저씨 양말’로 불리던 발가락 양말이 이제는 웰니스와 패션을 함께 챙기는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중. 발가락도 각자의 길을 걷는 시대, 올가을엔 발끝까지 웰니스하게!양말
우리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보유국🏆✨연예계 애독가 7인을 소개합니다📚서점 가야지!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