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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낡아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3일차. 대만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쉬(AISH)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REUNION’의 프리젠테이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 가족의 옷장’에서 출발한 이번 컬렉션은 아버지의 수트, 어머니의 스커트, 자녀들의 셔츠와 데님 재킷 등 가족의 추억이 담긴 옷을 해체하고 재조합했는데요.
서로 다른 소재를 손바느질로 연결하고, 낡은 흔적과 수선 자국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비저블 멘딩’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옷을 다시 꿰매는 행위를 통해 세대를 잇는 기억과 사랑을 표현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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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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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U 10주년 컬렉션 출시르메르, 사라 린 트란의 마지막 '유니클로 U' 유니클로가 오는 9월 11일 ‘2026 FW Uniqlo U 10주년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니클로 U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이 이끄는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가 추구해 온 ‘라이프웨어의 미래’를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 컬러의 조화를 담았습니다. 여성 컬렉션은 새틴 원피스와 하이브리드 다운 쇼트 재킷 등 부드러운 소재와 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 남성 컬렉션에서는 울 블렌드 쇼트 코트와 피쉬테일 파카에 선명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은 "유니클로와 함께한 10년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높은 품질과 스타일의 옷을 선보인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두 디자이너와의 10년 여정은 끝나지만 유니클로 U는 새로운 챕터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유니클로
H&M 너희 일 잘하네나 또 텅장 되게 생겼다❤️🩹 90년대 후반 패션과 해체주의 한정판, Lívia Nunes H&M🩷 리비아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의 패션쇼 프론트로우를 장식하며, 요즘 글로벌 패션씬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스타일 아이콘입니다. 그녀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20piece 한정 컬렉션으로, 레이스 트리밍 새틴 드레스부터 새틴 롬퍼, 크롭트 벌룬 팬츠, 비즈 포인트의 컷아웃 드레스 등의 상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렌디한 란제리 탑과 볼드한 악세서리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번 'H&M x Livia' 컬렉션은 오는 7월 23일 공식 출시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Livia nunes H&M - 레이스 트리밍 새틴 롬퍼, 9만 원대 - 크롭트 벌룬 팬츠, 9만 원대 - 울 펜슬 스커트, 7만 원대 - 러플 소프트 레이스 브라, 3만 원대 - 수퍼 롱 비즈 네크리스, 5만 원대H&M
이래서 MZ인기가!전에 알던 코치는 코치가 아님쿨해진 코치의 변신🧸🔍 코치가 미국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 지난번에도 알려드린 적 있죠? 코치의 2025 FW 쇼에서 그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Stuart Vevers)는 “다음 세대가 미국 클래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발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코치의 미니멀한 스타일에 젊은 감성을 더해 Y2K 무드 가득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디테일들이 있었는데요. ‘백꾸(가방 꾸미기)’ 열풍은 내년에도 계속될 듯합니다. 가방에는 귀여운 키링이 잔뜩 달려 있었어요. 인형뿐만 아니라 가디건을 가방에 두르는 ‘백꾸’의 새로운 방법도 제시했죠. 이런 귀여운 요소들은 가방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발에도 키링을 달았고, 심지어 신발을 커다란 인형 모양으로 만들어버렸죠.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귀여운 요소만 강조한 것이 아닙니다. 90년대 뉴욕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와이드 팬츠, 빈티지한 가죽 재킷, 그래픽 티셔츠, 아가일 니트 등 다양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었어요. 또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가죽 패치워크를 활용한 데님과 업사이클링 소재의 백을 선보이며, 젠지(Gen Z) 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코치는 확실히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클래식한 코치가 이렇게 힙해질 수 있다니! 이제 우리가 알던 코치는 더 이상 코치가 아니네요😆가방
기다렸어🩵 문가영의 여름 ‘랙앤본‘#광고 기다렸어🩵문가영 여름 무드 여름에 더 예쁜 고급미☀️문가영과 랙앤본 Summer Essentials 리넨과 오간자로 풀어낸, 랙앤본의 여름 무드를 만나보세요. 랙앤본의 이번 여름 컬렉션은 뉴욕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밝고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와 리넨, 오간자의 자연스러운 텍스처로 풀어냈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도시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문가영이 이 결을 모던하고 청순하게 소화했어요. 문가영과 랙앤본의 여름 시즌 컬렉션은 랙앤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랙앤본
뷔와 셀린느 조합💜 기다려져BTS V, 셀린느 캠페인 화보🌟 BTS 뷔가 셀린느 화보와 함께 패션쇼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CELINE Été 2027 쇼는 파리 현지 시간, 10월 3일 오후 12시에 열립니다.뷔
첫 샤넬쇼에서 미모 뽐낸 민지🖤 샤넬 코리아 앰버서더 뉴진스 민지💫 파리에서도 빛난 비주얼👑 뉴진스 멤버이자 샤넬 코리아 앰버서더인 민지가 어제인 1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4 봄-여름 오뜨 쿠뛰르 쇼에 참석했습니다. 그녀의 첫 샤넬 쇼 참석 의상은 샤넬 2024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의 60번 룩인 블랙 레이스 셋업에 하늘색 부츠 조합이었는데요. 가방은 같은 컬렉션의 7번 룩 아이템 중 블랙 앤 화이트 가방을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죠. 뉴진스 민지가 샤넬과 함께한 순간들을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민지
이번 샤넬 쇼 하이라이트🩵💛금발 제니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에서 금발로 변신한 제니가 하이라이트입니다. 🧝🏻♀️ 샤넬 쇼에 참석한 제니의 니트와 마이크로 쇼츠도 참고하세요.패션위크
오랜만에 등장한 정남 형님, 파리에서 카리스마 선보여파리를 씹고 뜯은 카리스마 정남 형님, 송지오 런웨이서 빛난 존재감, 한 스텝마다 깊은 인상 남기다👣 배정남이 파리패션위크 송지오 2026 S/S 컬렉션 무대에 모델로 등장하며 런웨이에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폴립티크’라는 테마 아래, 오리엔탈 퓨처리즘을 담은 송지오의 강렬한 비주얼과 배정남의 여유로운 워킹이 조화를 이루며 현지 관계자와 셀럽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흑백 스트라이프 오버사이즈 룩과 레드 수트 착장은 그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돋보였습니다.배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