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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감성💖 @프라다문백프라다
옷장에서 꺼낼까요? 프라다 스키니 핏프라다가 알려줬다, 스키니 팬츠의 시대가 다시 온다고🫣 모두가 힙하고 넉넉한 오버사이즈와 와이드 실루엣에 푹 빠져있는 지금,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프라다(PRADA)가 아주 발칙하고 재밌는 배반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이번 SS27 런웨이에서 유행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스키니 핏'을 대거 선보인 건데요. 사진 속 룩을 보면 다리 라인에 대담하게 밀착되는 스키니 팬츠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여기에 재미를 더하는 킥은 바로 벨트에 대롱대롱 매달린 벨트 백까지 더해져 그 시절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했습니다. 옷장 속에 고이 모셔져 있는 스키니 핏 팬츠, 다시 꺼낼 때가 온 것 같은데요?프라다
계절 상관 없이 즐기는 로퍼 2가지🤎사계절 내내 발끝을 책임지는 로퍼👞 페미닌부터 클래식까지 모두 소화하는🔍💡로퍼 하나쯤 필요해 이 시점, 신기 좋은 로퍼 2가지 모았습니다. 1. 프라다 초콜릿 브러시드 가죽 로퍼, 160만 원대 차정원이 착용한 로퍼는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가죽 스트랩과 아이코닉한 에나멜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죠. 미니 스커트와 차분한 그레이 스타킹과 매치하면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헤레우 알버 시어링 로퍼, 83만 원대 이시영이 신은 로퍼는 T 스트랩과 가벼운 시어링 소재에 부드러운 가죽 트리밍, 도톰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이죠. 데님 팬츠와 블레이저 울코트와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포근한 겨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로퍼
힙한 언니들의 숏패딩🖤@프라다프라다
올 가을 무조건 유행할 ‘이것’🤎 이것은 항상 우아하게 가을과 함께 했죠. 주인공은 바로 스웨이드입니다. 24FW 런웨이에서 주인공은 단연 스웨이드였어요. 스웨이드 백, 자켓, 슈즈 가릴 것 없이 풍성했죠. 다가올 가을엔 스웨이드 아이템을 사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 층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을거예요. 여기 유행할 스웨이드 무드와 함께 가을을 보내기 좋은 스웨이드 아이템을 모아왔어요.🍁 사진 3: 마누 아틀리에 - Le Cambon 35 Deep Brown Suede 사진 4: 아르켓 - 커브드 스웨이드 백 사진 5: 아르켓 - 스웨이드 로퍼 사진 6: 뉴발란스 X 미우미우 스웨이드 메쉬 스니커즈 사진 7: 인사일런스 - 비건 스웨이드 크롭 자켓 BROWN 사진 8: 아르켓 - 스웨이드 드리즐러 재킷스웨이드 자켓
메리제인도 베이프가 하면 다르다🌟내 여름 신발은 베이프 메리제인으로 정했다🩷🩶 베이프가 클래식 메리제인에 스니커즈 무드를 더한 ‘MARY JANE STA’를 공개했습니다. 반짝이는 글리터 포일 스웨이드와 메탈릭 소재, 메쉬를 섞어 러닝화처럼 스포티한 느낌까지 담았는데요. 핑크와 실버 두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6월 26일 온라인 선발매 후, 27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세요.메리제인
여름 무드에 힐 한스푼 키튼 힐 플리플랍 🩴힐 하나로 세련미 추구하기✨ 편하다는 장점과 드레시한 포인트 둘 다 잡은 키튼 힐 플리플랍 입니다. 힐 디테일로 쿨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죠. 휴일과 평일 어느 날에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슈즈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에 착용해 보세요.쪼리
플랫슈즈 신을 땐 양말까지 챙겨여름 짝꿍템 플랫슈즈🩷 발끝까지 귀엽게 완성하는 데일리 코디✨🥿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