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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발끝을 책임지는 로퍼👞
페미닌부터 클래식까지 모두 소화하는🔍💡로퍼 하나쯤 필요해
이 시점, 신기 좋은 로퍼 2가지 모았습니다.
1. 프라다 초콜릿 브러시드 가죽 로퍼, 160만 원대
차정원이 착용한 로퍼는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가죽 스트랩과 아이코닉한 에나멜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죠. 미니 스커트와 차분한 그레이 스타킹과 매치하면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헤레우 알버 시어링 로퍼, 83만 원대
이시영이 신은 로퍼는 T 스트랩과 가벼운 시어링 소재에 부드러운 가죽 트리밍, 도톰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이죠. 데님 팬츠와 블레이저 울코트와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포근한 겨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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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디자이너💚 가슴 코디법셔츠 위 하나만💚💙디자이너 포인트 밀라노 프라다 디자이너 루카 디 스타니오🪻가슴 위 오브제 루카 디 스타니오(Luca Di Stanio)의 코디는 공식이 늘 같아요. 셔츠나 티셔츠는 무지로 두고, 가슴께에 오브제 하나만 더합니다. 1. 선글라스 페르솔(Persol) 선글라스는 셔츠 포켓에 꽂거나 체인 고리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썼어요. 2. 옷핀 금색 옷핀을 체인에 꿰어 목걸이로 걸거나, 코트 칼라에 꽂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7 봄·여름 쇼 좌석에 놓였던 가죽 꽃을 매달았죠. 3. 펜던트 블루 셔츠엔 로버트 리 모리스(Robert Lee Morris)의 항아리 펜던트를, 베이지 코트엔 둥근 실버 펜던트를 가죽끈에 달았습니다. 4. 브로치 하늘색 셔츠 칼라엔 초록 카메오 브로치를 달고, 안에 빨간 탱크톱을 겹쳐 입어 컬러를 나눴어요. 옷을 새로 사지 않아도 집에 있는 핀이나 펜던트 하나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브로치
벌써 봄날 같은 태리언니🌸🖤 프라다 FW25 워모 패션쇼 출국길 공항룩✈️ @단발예뻐요김태리
빅백만 드는 @보부상 모여💼빅백
명품백 입문 1타 강의내 첫 명품백, 너였다면 좋겠어✨명품백 입문🫡 이 4개면 사수했지 가심비, 갓심비 다 챙긴 명품백 찾는 사람 여기 다 모이세요💰 첫 명품백 고민 중이라면, 이 4가지 가방만 기억하세요. 1. 프라다 리에디션 리나일론 미니백, 160만 원대 아이코닉한 미니 호보백 디자인을 리에디션 제품으로, 프라다 특유의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로 가볍고 손이 자주 가는 가방입니다.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무드 덕분에 페미닌룩부터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립니다. 2. 디올 레이디 디올 마이 에이비씨백, 840만 원대 클래식한 레이디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직사각형 쉐입으로 고급스러운 퀄팅 텍스처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청바지부터 원피스까지 다 어울리며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3. 메종마르지엘라 오에이씨 미디움백, 120만 원대 이 가방은 브랜드 특유의 질감 있는 소재와 텍스처, 숫자 로고 디테일이 시선을 끕니다. 안감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해체주의적인 쉐입 등 감도 있는 요소들이 많아 포인트로 들기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첫 명품백으로 선택하기 부담이 적은 가방입니다. 4. 발렌시아가 르 카골, 470만 원대 르 카골 백은 거칠고 쿨한 무드가 돋보이는 가방으로,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나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가죽 텍스처로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트릿룩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프라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