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tephanie_cavalliinstagram @chanelofficialinstagram @stephanie_cavalliinstagram @stephanie_cavalliinstagram @chanelofficialinstagram @stephanie_cavalliinstagram @chanelofficialinstagram @christina__chunginstagram @chanelofficialinstagram @viktorija.bauzyte
1/10
49세 모델, 샤넬 런웨이 장악👸🏻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스테파니 카발리, 크리스티나 청, 빅토리야 바우지테 등 중년 모델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블랙 니트집업을 입고 쇼 오프닝 모델로 선 ‘스테파니 카발리’는 40대에 본격적인 런웨이 커리어를 시작했는데요. 뉴욕에서 빈티지 숍 La Garçonne을 운영하는 그녀는 3년 전 티비(Tibi)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미우미우, 마리아 맥마너스, 프로엔자 슐러 등의 브랜드 쇼에 섰습니다.
클래식한 트위드 트리밍이 조합된 블랙 자켓과 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크리스티나 청’은 50대에 모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올 1월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오뜨 꾸띄르 데뷔 컬렉션 런웨이에 섰습니다.
이처럼 패션계가 인종 뿐 아니라 연령 다양성의 가치도 중시하면서 자연스러운 성숙미를 갖춘 중년 모델의 캐스팅이 늘고 있습니다.
출처 목록
LA에서 포착된 켄달 제너의 ‘요즘’ 아이템켄달 제너 요즘 최애템은?🤔 LA 거리에서 포착된 그녀의 일상룩👖🥿 켄달 제너는 데님에 발렛슈즈를 매치하고 다크 버건디 컬러의 샤넬 백을 무심하게 툭 걸쳤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아이템은 샤넬 백인데요. 제니의 공항룩에서도 포착됐던 샤넬(Chanel) 2026 봄 여름 쇼에서 공개된 맥시 플랩 백입니다. 그레인드 카프스킨 소재의 데이타임 백으로 넉넉한 사이즈로 숄더 백은 물론 크로스백으로도 연출 가능하죠. 한편 그녀는 데님에 다크 네이비 자켓과 발렛슈즈를 신고 특유의 클랙식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요즘 같은 간절기 시즌에 어울리는 아이템이죠? 더 로우 캐시미어 자켓은 내부 웨이스트밴드로 잘록한 허리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평소 자주 신는 발렛슈즈 또한 스퀘어 토가 특징인 더 로우 제품입니다. - 샤넬 2026 봄 여름 맥시 플랩 백, 1,400만 원대 - 더 로우 Tanera 캐시미어 자켓, 1,200만 원대 - 더 로우 Square leather ballet flats, 160만 원대켄달 제너
지드래곤 소장품❤️🔥이게 경매에?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 with 주피터’ 행사에서 경매될 지드래곤의 소장품 다섯 점이 공개됐습니다. 경매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소장하고 커스터마이징한 현대미술품, 디자인 오브제 등이 출품될 예정인데요. 실제로 지드래곤이 모두 착용했던 제품으로, 2014년 MAMA 무대의상인 멀티컬러 퍼 코트부터 레더 재킷, 블랙 램스킨 레더 벨트,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시카고, 골드 & 다이아몬드 피스마이너스원 쿠반 링크 브레이슬릿이 포함됐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정식 경매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주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권지용
그랑 팔레 정문, ‘가브리엘 샤넬’로 새로이 명명되다🕊️ 10월 1일 샤넬은 이번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주요 후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랑 팔레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 됐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야기는 비상(飛翔)에 관한 것으로, 중심에는 개방형 새장이 마법처럼 자리하고 있고, 새장과 그랑 팔레 두 구조물은 서로 닮은 모습으로 공명합니다. 이는 한 재봉사가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물한 한 쌍의 새가 들어있던 새장이 훗날 유명한 광고로 재해석된 일화를 연상 시킵니다. 장식 오브제의 어마어마한 크기, 선의 우아함, 엄청난 간격의 철창으로 인해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정원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의자와 벤치를 배치해두었죠. ‘이곳에서 우리는 숨 쉬고, 꿈을 꾼다.’ 그렇게 비상의 자유를 구현한 발레가 시작되며 시폰 케이프, 슬릿 스커트, 투명한 자수 셔츠 드레스, 찰랑이는 와이드 컷 팬츠, 시퀸과 프린지 장식 진, 멀티컬러 깃털 프린트 트렌치코트로 섬세함과 가벼움, 움직임을 안무적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거추장스러운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한 여성을 기리는 것으로, 그들에게 헌정하는 비상입니다.샤넬
아껴뒀던 부츠 @꺼내자👢롱부츠
비결이 뭔가요 선생님?🕵🏻🔍 이제는 관리가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것 같은데요. 남녀노소 스스로를 가꾸는 일에 소홀하지 않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여기 60세에도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는 팔로우 180만 명 보유자가 있습니다. 레바논 출신의 캐나다 인플루언서 그레이스 가넴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몸소 보여주는 시니어 모델입니다. 과거 미생물학자,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로 일했던 그녀는 딸의 권유로 인해 취미로 데일리룩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뉴욕 패션위크 중 한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으로 인생의 세 번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죠. 이후 2020년 스톰 모델 매니지먼트와 계약하면서 클럽 모나코, 망고, 바이 테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작업했습니다.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를 가장 좋아하며 비비드 한 컬러와 패턴의 아이템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그녀의 모습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무스탕
추운 올겨울에 따뜻함 더해줄 목도리 스타일링 팁 5가지@저장🧣🩵 본격적으로 추워진 요즘, 겨울 스타일링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목도리죠.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목도리만 한 든든한 겨울 지원군이 없습니다. 목도리를 어떻게 매느냐에 따라서 겨울 룩의 분위기가 천차만별인데요. 올겨울 따라 하면 좋을 목도리 스타일링 5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2. 간단하게 매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익숙한 방법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기본이 가장 중요한 법이니까요. 파리지앵 노트로 알려진 이 방법은 반을 접은 목도리를 목에 걸어 한쪽 고리에 끝부분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데일리로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방법이죠. 🪄 3-4. 반바퀴 두르기 최근 목도리 트렌드의 포인트는 '무심함'입니다. 목도리 한쪽 끝을 무심하게 뒤로 둘러주기만 하면 끝. 너무나도 쉬운 이 방법이 트렌드라니 황당할 만하죠. 하지만 올겨울 트렌드를 가장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방법이니 강력 추천드립니다. ✔️ 5-6. 목도리클라바 만들기 작년 바라클라바 인기로 핫해진 목도리 스타일링이죠. 추운 날씨에는 목도리를 활용하여 바라클라바를 만들어보세요. 목에 감은 후 목도리 뒷부분으로 머리를 감싸서 고정하면 따뜻한 목도리클라바 완성! 🥷🏻 7-8. 코트 안에 목도리 넣기 첫 번째 방법을 응용하면 더욱 깔끔한 스타일링도 가능합니다. 목도리를 코트 안에 넣어 끝부분을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인데요. 정돈된 느낌을 주어 포멀한 스타일링이나 출근 룩에 포인트 하기 좋죠. 이 스타일링의 핵심은 너무 크지 않은 목도리를 활용하는 거예요. 🧥 9-10. 한바퀴 두르기 클래식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목도리를 한 바퀴 감아보세요. 매듭 없이 목도리 끝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내추럴한 겨울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두꺼운 소재의 목도리를 활용하면 코 부분까지 효과적으로 감싸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목도리
다음주 영하 10도래..🥶 바라클라바 @챙기자바라클라바
세련미✨벨티드 롱코트🤎@챙겨롱코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