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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가 알려줬다, 스키니 팬츠의 시대가 다시 온다고🫣
모두가 힙하고 넉넉한 오버사이즈와 와이드 실루엣에 푹 빠져있는 지금,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프라다(PRADA)가 아주 발칙하고 재밌는 배반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이번 SS27 런웨이에서 유행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스키니 핏'을 대거 선보인 건데요.
사진 속 룩을 보면 다리 라인에 대담하게 밀착되는 스키니 팬츠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여기에 재미를 더하는 킥은 바로 벨트에 대롱대롱 매달린 벨트 백까지 더해져 그 시절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했습니다.
옷장 속에 고이 모셔져 있는 스키니 핏 팬츠, 다시 꺼낼 때가 온 것 같은데요?
출처 목록
프라다 왕자 재현, 밀라노 등장재현, 프라다 2027 봄, 여름 쇼에 왔어요🫶 복숭아 제철에 밀라노 접수합니다🍑재현
프라다 근본 ‘아메리카컵’ 빈티지 무드로 재탄생빈티지 감성 입은, 프라다 아메리카컵⛵️ 프라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아메리카컵(America’s Cup)’이 빈티지 무드를 더한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티크/블루’와 ‘카카오/보르도’ 두 가지. 브라운과 블루, 초콜릿 브라운과 와인 레드의 조합으로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앞코와 측면, 뒤꿈치에 적용된 짙은 색감은 오랜 시간 신어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빈티지 효과를 연출합니다. 1997년 프라다의 요트팀 루나 로사를 위해 탄생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유지하면서 초경량 고무 밑창으로 편안함까지 더했습니다.운동화
세상 모든게 프라다로 보여🖤프라다
프라다 아웃도어룩, 올해 할부는 너다💚이렇게 예쁜 아웃도어룩이라니🫢 말 그대로 '실용성에 스타일까지 더한' 프라다룩✨바람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