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테마 스타일링
40년 만에, 가벼운 왈라비 실물컷💛가벼운 클락스 왈라비💛🖤 난 샀엉.. 클락스가 먼저 소개하는 메인 컬러🇬🇧 메이플 & 다크 그레이 공식 크레이프 대신 EVA 밑창을 달아 무게를 덜고 두께감은 그대로 둔 클락스 오리지널스 왈라비 라이트, 이번엔 착용컷이 나왔어요. 품이 넉넉한 하의와 짝을 맞췄습니다. 메이플은 그레이 스웨트 버뮤다 팬츠에 블루 양말로 색을 더했고, 다크 그레이는 크림 데님에 체크 블루종을 걸쳐 톤을 가라앉혔죠. 다크 그레이는 미국 JD스포츠 단독 컬러예요. • 클락스 오리지널스 왈라비 라이트, $100클락스 신발
돌고 돌아서 다시 더 로우 로퍼✨N년간 소장하기 좋은 더 로우 로퍼👞 디테일은 덜고, 세련미는 더한🪄🖤 이제 위시리스트 청산하자 매년 가을이면 생각나는 더 로우 소프트 로퍼는 불필요한 장식 없이 매끈한 실루엣과 나파 가죽의 부드러운 플리츠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만들어 주죠. 슬랙스와 재킷에 매치하면 우아한 모던룩을, 데님과 매치하면 자연스러운 꾸안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절제된 디자인 속에서 여유와 세련미가 느껴지는 소프트 로퍼로 미니멀함을 느껴보세요.로퍼
아디다스 X 웨일즈보너 삼바🤎🖤 여름에 핫했던 콜라보🔥FW 버전 착샷 모음 @갖고싶어😍아디다스
세상 모든게 프라다로 보여🖤프라다
샤넬 발레리나 플랫✨ 지금이라도 살까...?마음 속 샤넬 플랫, 이제 참지 말자🥿 오늘도 위시리스트에서만 바라보나요?... 이제 품을 때야🖤💛 1957년 처음 선보인 샤넬 발레리나 플랫슈즈는 세월을 초월한 아이코닉 디자인으로, 투톤 컬러와 발등의 샤넬 cc로고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죠. 최근에는 스웨이드, 트위드 다양한 소재로 재해석되어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했습니다. 가을에는 블레이저나 트렌치코트와 매치해 모던한 분위기를, 셔츠와 가디건에 스타일링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합니다.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 매 시즌 변치 않는 매력을 보여주는 샤넬 플랫슈즈로 우아함을 완성해 보세요.샤넬 플랫슈즈
역대급 재킷 나온다💛 스투시 x 준야스투시 x 준야 마지막 협업 자켓💙💛 스투시 명작 떠올리게 하는 커버올🤝아오야마·오사카 단 두 곳 추첨 발매 아이 준야 와타나베 맨 x 스투시 26FW 협업의 마지막은 스투시 명작을 떠올리게 하는 커버올 재킷이에요. 2024년 후디 한 장으로 시작한 두 브랜드가 각자의 시그니처를 한 벌에 모두 담았습니다. 가슴엔 스투시 로고와 'TOKYO LOSANGELES 2026'을 오렌지 자수로 새겨 두 도시를 나란히 적었죠. 단추와 리벳은 준야의 골드 도넛 버튼, 칼라는 코듀로이, 안감은 스트라이프 블랭킷으로 워크웨어 정석 디테일을 그대로 살렸어요. 8월 컬렉션은 스투시 공식몰로 글로벌 발매됐지만, 이 재킷은 꼼데가르송 아오야마·오사카 두 곳에서 사전 추첨으로만 판매합니다. 🗓️ 발매 정보 • 아이 준야 와타나베 맨 x 스투시 커버올 재킷, ¥132,000 • 발매: 10월 16일(금) • 추첨 응모: 10월 12일(월) 23:59까지 • 판매처: 꼼데가르송 아오야마·오사카 (온라인 사전 추첨)스투시
레이 카와쿠보 마주쳤다👑 꼼데 가르송 27SS파리 패션위크 묘미는 꼼데다🖤🤍 파리 방돔에서 레이 카와쿠보 마주치며👑 꼼데 가르송 27SS 쇼룸 파리 방돔 광장에서 꼼데가르송의 레이 카와쿠보(Rei Kawakubo)를 마주쳤습니다. 블랙 레더 재킷에 튤 스커트 차림이었어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디자이너라 더 반가웠죠. 27SS의 단 한 줄 설명은 "왕실의 삶과 일상이 하나가 될 때"예요. 거의 모든 룩이 흰 패브릭 왕관을 썼고, 예복 같은 볼륨을 데님과 핀스트라이프로 만들었어요. 해외 매체는 "We'll Never Be Royals"라고 짚었죠. 쇼룸에선 꼼데의 레드 폴카 도트가 꽃처럼 부풀었고, 주름 소매 셔츠와 손으로 엮은 니트, 존 플루보그·살로몬 슈즈가 이어졌습니다.꼼데가르송
켄달 제너의 프레임🖼️ 소더비 ‘토트백’281년 소더비와 만든 협업💛🖤실물 예술을 사고 드는 기분🖼️ 프레임 x 소더비 한정 컬렉션 켄달 제너가 요즘 자주 입고 모델인 프레임(FRAME)의 경매사 소더비 협업 실물이에요. 281년 된 경매장 로고를 데님 브랜드가 그대로 가져다 쓴 컬렉션입니다. 뉴욕 매장에서 직접 봤어요. 인기 제품 중 하나는 캔버스 토트백입니다. 크림 코튼 바탕에 블랙 세리프 로고만 크게 얹었고, 로프 손잡이와 스냅 하나가 전부예요. 라지와 스몰 두 사이즈로 나오는데 각각 200달러대와 160달러대죠. 캡은 페일 옐로우·레드·투톤 네이비 세 가지고, 니트는 가슴에 작은 레드 자수를 넣었습니다. 다크 네이비 스웨이드 집업도 함께 걸려 있었어요. 소더비가 옷을 낸 건 프레임이 처음입니다. • 소더비 라지 토트백 • 소더비 스몰 토트백 • 소더비 베이스볼 캡 • 소더비 니트 • 소더비 스웨이드 자켓프레임
모카 말차맛 뉴발 운동화 출시🍵말차를 뒤집은 또 다른 혁명, 키스 x 뉴발란스 x 다니엘 카타리, 뉴발991v2 출시🍵☕️ 킼스와 네덜란드 디자이너 다니엘 카타리(Daniëlle Cathari), 그리고 뉴발란스가 손잡고 새로운 ‘Made in UK 991v2 Reverse’를 선보입니다. 2024년 버전이 따뜻한 녹차빛이었다면, 이번에는 피스타치오 메쉬 위에 초콜릿 브라운 스웨이드를 얹은 리버스 컬러 블록으로 반전을 완성했습니다. 10월 31일, Kith 온라인 및 글로벌 스토어에서 출시되는 이번 모델은 영국 플림비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소재의 깊이감과 컬러의 온도차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표현합니다.뉴발란스 운동화
나이키 x 사카이💙🔥데일리룩나이키
폴로 유니크템 모음🐎 구해줘!폴로 랄프 로렌
F&F 브이론 반달 하이🚨나이키
에어맥스 95 x 언디핏 화이트🏳️언디핏
이번 주말 서울대 어때?? 나이키 문 슈 전시👩🏻🔬단 3일, 서울대 속 나이키 기획전🏫 주말 데이트 이거다!✅🌕나이키 첫 신발 문 슈 전시 9월 19-21일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 제1파워플랜트에 나이키 문 슈 기획전 〈Version 0: Prototype〉이 왔습니다. 1971년 빌 바워만이 주방 와플 기계에 우레탄을 부어 만든 첫 밑창, 자국이 달 표면을 닮아 ’문 슈‘가 됐고 1972년 올림픽 마라톤 예선에서 처음 신은 그 신발이 출발점입니다. 동선은 두 층. 1층 ’Prototype‘은 스케치와 실패한 샘플까지 창작의 과정, 2층 ’Rendition‘은 8인 작가의 완성작입니다. 완성이 놓인 2층 유리 바닥 아래로 1층의 과정, 지금을 만든 지나온 시도들이 그대로 내려다보이니 2층까지 꼭 올라가 보세요. 👀놓치지 말 것: • 2층 유리 바닥 — 완성 아래로 1층의 과정이 보이는 구조 • 와플솔의 진화 벽 — 탄생·확장·재해석, 1974년 아스트로그래버 • 8인의 프로토타입 — 김현희·Thyme Neelaphanakul·최성일·Caizhu Jo·한상아·영앤생·노상호·이현우 • 프로토타입 랩 — 배큠포밍으로 나만의 와플 📍 위치: 서울대학교 제1파워플랜트 (관악캠퍼스 68동) 🗓️ 기간: 9. 19(금) – 9. 21(일)나이키
반항적인 아디다스 x 아바바브🧪아디다스
이제 겨울 네일 준비해야지💅네일
집에서도 편하게🛌 꾸안꾸 할 수 있는 방법집에서도 편하고 스타일리시해🤍 포인텔 셋업부터 스트라이프까지🛌 홈웨어도 꾸안꾸로🌟 편하게 입기 좋은 홈웨어,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조세핀 롱슬리브 셋업, 각 8만 원대 포인텔 코튼 소재로 제작된 화이트 셋업입니다. 레이스 트리밍이 더해져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주며, 원마일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조세핀 파자마, 10만 원대 코튼 소재로 제작된 블루 스트라이프 파자마 세트입니다. 클래식 카라와 드로스트링 팬츠로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데요. 파스텔톤의 내추럴한 무드로 스타일리시한 홈웨어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파자마
깔별로 소장하고 싶은 폴로 가디건🐎지금 딱 폴로 가디건 필요하죠🤍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클래식한 폴로 가디건🍂🤎 폴로 랄프 로렌 떠오르는 폴로 케이블 니트 코튼 크루넥 가디건은 클래식한 니트 짜임에 스몰 포니 로고가 더해진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아이템이죠. 부드러운 울 블렌드 소재로 따뜻함은 기본, 적당한 두께감 덕분에 단독으로도, 이너로도 완벽하죠. 셔츠나 위에 레이어드하면 프레피룩을,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꾸안꾸 감성을 느낄 수 있죠. 숄로 연출하면 한층 더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계절마다 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유연성 아이템으로 스타일 폭을 넓혀보세요.폴로 가디건
두툼한게 싫다면 퀄팅자켓🖤🐸퀼팅점퍼
사실 샤넬은 스웨이드 맛집?🤎올가을 샤넬은 스웨이드👜 들기만 해도 완성되는 가을 무드🤎🍁 샤넬 25 스웨이드 스몰 백은 2025/26 FW 컬렉션에서 공개된 아이템으로, 클래식한 퀼팅 디자인에 스웨이드를 더해 따뜻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다크 브라운 컬러와 골드 메탈 체인이 고급스러움을 선사하죠. 스웨이드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코트는 물론, 포멀한 오피스룩부터 캐주얼한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 스웨이드 백으로 가을 스타일링에 활용해보세요.샤넬 미니백
평생 끼는 샤넬 코코크러쉬💍✨반지
포인트로 좋은 아크네 머플러🎀아크네 스튜디오
귀여운 포인트@폴로 양말🧸🧦양말
까르띠에✨ 이어 커프 뭔데?역시 까르띠에 디테일이 다 하네💖 귀에서부터 샤라락 고급스러움 흐르는 까르띠에 이어 커프💎🪄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모티프가 담긴 저스트 앵 끌루 이어 주얼은 2025/26FW 프리 컬렉션에서 선보인 라인으로, 골드, 실버, 로즈 골드 컬러로 구성되었죠. 팬더, 러브, 트리니티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티프가 디자인에 녹아 있어,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다른 이어링이나 주얼리와 레이어링 하면 트렌디한 주얼리 믹스 스타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로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귀를 뚫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럭셔리함을 모두 갖춘 아이템입니다.귀걸이
로고 포인트 나이키 V2K런🩶☑️나이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