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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가 선보인 2027 데일리 캘린더
365일 매일 한 편의 영화가 담긴 씨네필 취향 저격 굿즈
굿즈 맛집 A24가 새로 출시한 2027 데일리 캘린더가 화제입니다! 매일 한 장씩 찢어보는 일일 달력 형태로, A24 라이브러리 속 시즈널한 영화 장면들이 365일 가득 채워져 있는데요.
이번 달력의 진짜 묘미는 바로 날짜별 찰떡 영화 매칭입니다. 미 의회의사당 점거 사건이 터졌던 1월 6일엔 영화 <시빌 워>를, 크리스마스엔 기괴하고 쓸쓸한 공포물 <백룸> 을 넣는 등 A24 특유의 뼈 있는 블랙유머와 감각적인 레퍼런스가 숨어 있죠.
고급스러운 패브릭 커버와 입체적인 음각 로고, 그리고 책상 위에 안정적으로 세워둘 수 있는 마그네틱 접이식 스탠드 패키징까지 완성도 높은 디테일로 인테리어용으로도 딱이죠.
매일 아침마다 오늘은 어떤 영화를 볼 지 기대감을 주는 달력 너무 탐나네요. 바로 위시리스트에 넣어 슬슬 27년 준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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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청룡의 별들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현장🎬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을 비롯해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 등이 참석해 영광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청룡영화상의 핸드프린팅 행사는 한해 동안 한국 영화를 빛낸 배우들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오랜 전통 행사인데요. 생생한 현장을 바로 만나보세요. 한편, 제4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됩니다.현빈
영원한 ‘프로페서 X’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영원한 '프로페서 X' 패트릭 스튜어트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은 영국 출신 명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8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치매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휴 잭맨은 "평생 그리워할 것"이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고, 마블 측 역시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며 추모의 뜻을 전했습니다. 수많은 팬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그의 연기는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문화
봉준호 감독의 첫 애니, ‘앨리’ 2027년 7월 개봉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2027년 7월 개봉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는 바닷속 협곡에 사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수면 위 세상을 향해 떠나는 대모험을 그린 작품인데요.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 각본에 참여했으며, 아요 에데비리, 브래들리 쿠퍼, 데이브 바티스타, 핀 울프하드 등 화려한 목소리 출연진도 눈길을 끕니다. ‘토이 스토리 4’, ‘클라우스’, ‘슈렉’ 등에 참여한 글로벌 제작진과 ‘인셉션’, ‘듄’ 등의 시각효과 작업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디넥까지 합류했습니다. 한국은 2027년 7월, 프랑스는 7월 14일 개봉 예정입니다.영화
구교환❤️이옥섭 법적 부부?이미 법적 부부였다고? 💍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연인으로 인연을 이어왔고,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는데요.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인이자 오랜 창작 파트너로 함께해온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상 ‘13년 연애’에서 ‘법적 부부’였다는 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구교환
봄맞이 집에 꽃들이기🌷🖼️꽃
애플이 고른 2026년 4팀, 그중 한 명은 ‘서울’연필 한 자루에서 시작된 이야기 ✏️ 애플이 고른 '내일의 디자이너' 2026💡🇰🇷 4팀의 작품 애플이 디자인 마이애미와 함께 고른 '디자이너스 오브 투모로우' 2026 라인업이 20일 파리 오텔 드 메종에서 공개됐습니다. 올해 주제는 '존재감(Presence)'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선을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 4팀이 각자의 사물로 답했어요. 1. 이윤정(Yoonjeong Lee), 서울 '뉴 폼(New Form)' - 몽당연필 3자루가 못이 되어 종이 갓을 붙잡고, 받침은 베니어 약 5,000장을 쌓아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작은 것으로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2. 살렘 S. 차라비(Salem S. Charabi), 이집트계 덴마크 건축가 '빛의 탁월함(The Eminence of Light)'. 손으로 쪼갠 대추야자 잎줄기를 뼈대 삼아 바나나 종이를 씌웠고, 받침은 석회암입니다. 3. 이자벨 로워(Isabel Rower), 미국 브루클린 '패디드 체어 1860(Padded Chair 1860)'. 좌석에 단 세라믹 구슬이 스칠 때마다 소리를 냅니다. 무심코 앉는 동작이 의식하는 순간으로 바뀌어요. 4. 파라페르날리아(Parafernalia), 멕시코 '모노암비엔테 1(MonoAmbiente 1)'. 스테인리스 스틸 조형물이 펼쳐지면 두 사람이 마주 앉는 스툴과 테이블이 됩니다.애플
뉴발란스를 위한 찻잔🍵뉴발란스
프라다 신발장 훔쳐보기🧐프라다의 슈즈가 여기에✨ 프라다에서 공개한 역대 컬렉션의 슈즈 아카이빙 장소, 통째로 가져오고 싶네요🤗프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