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일, 서울대 속 나이키 기획전🏫
주말 데이트 이거다!✅🌕나이키 첫 신발 문 슈 전시 9월 19-21일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 제1파워플랜트에 나이키 문 슈 기획전 〈Version 0: Prototype〉이 왔습니다. 1971년 빌 바워만이 주방 와플 기계에 우레탄을 부어 만든 첫 밑창, 자국이 달 표면을 닮아 ’문 슈‘가 됐고 1972년 올림픽 마라톤 예선에서 처음 신은 그 신발이 출발점입니다.
동선은 두 층. 1층 ’Prototype‘은 스케치와 실패한 샘플까지 창작의 과정, 2층 ’Rendition‘은 8인 작가의 완성작입니다. 완성이 놓인 2층 유리 바닥 아래로 1층의 과정, 지금을 만든 지나온 시도들이 그대로 내려다보이니 2층까지 꼭 올라가 보세요.
👀놓치지 말 것:
• 2층 유리 바닥 — 완성 아래로 1층의 과정이 보이는 구조
• 와플솔의 진화 벽 — 탄생·확장·재해석, 1974년 아스트로그래버
• 8인의 프로토타입 — 김현희·Thyme Neelaphanakul·최성일·Caizhu Jo·한상아·영앤생·노상호·이현우
• 프로토타입 랩 — 배큠포밍으로 나만의 와플
📍 위치: 서울대학교 제1파워플랜트 (관악캠퍼스 68동)
🗓️ 기간: 9. 19(금) – 9. 21(일)
출처 목록
올빽포스는 ㄹㅇ근본템👟✔️운동화
김지훈 보고 장발 묶음머리했다가 여자친구한테 차임😭🤦♂️김지훈
귀여운 해린 인형 키링이 달린 NJZ 멤버의 백팩 정보는?!🐱☑️ 최근 그룹명을 NJZ로 변경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니즈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멤버들. 오늘도 스토리 하나가 올라왔는데요! 품절대란으로 구매하기 어려웠던 귀여운 해린 키링이 달랑달랑 달린 나이키 백팩을 멘 NJZ 멤버의 뒷모습입니다. 백팩 가방 정보는 나이키 스포츠웨어 RPM 제품으로 정가는 125,000원입니다. 손민수 하기에도 부담 없죠? 키링을 달아 포인트를 준 NJZ 멤버처럼 ‘가꾸’를 하기에도 좋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휘뚜루 마뚜루 매치하기 편한 백팩입니다. 이 스토리 영상에 멤버 민지는 ‘똑똑 어깨 노크하는 상상… 자주해’라는 댓글을 남겨 이 영상을 촬영한 멤버가 민지라는 것은 추측 가능한데요. 버니즈들은 이 뒷 모습 주인공이 NJZ 멤버 중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백팩
방 하나는 스니커룸으로 만들게 비워놓기🚪라이프스타일트렌드
고깃집 티셔츠??🥩 특별 한정판예약 못 하는 그 고깃집, 티셔츠🥩 갓 셀렉션 트리플엑스❎🥓도쿄 '야키니쿠 점보 하나레' 일본 스트릿 브랜드 갓 셀렉션 트리플엑스(GOD SELECTION XXX)가 도쿄 혼고산초메의 고깃집 야키니쿠 점보 하나레와 손잡았어요. 예약 잡기 어려운 명점으로 꼽히는 곳이죠. 협업 티셔츠는 블랙·화이트 두 가지입니다. 10월 26일 오후 5시까지 주문을 받아 만드는 수주 판매로, 배송은 12월 초부터 순차 진행돼요. 주문 후 취소가 안 되니 사이즈는 미리 확인해 두세요. • GOD SELECTION XXX x 야키니쿠 점보 하나레 티셔츠 • 한국시간 10월 26일(월)까지한정판
경쟁 시작🔥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밤에 보면 다릅니다🎇 옆면도 뒤꿈치도 3M이에요.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8월 27일 발매입니다. Y2K 시절 아카이브 실루엣을 꺼내 슈프림 전용으로만 제작한 버전이에요. 어퍼는 퀼팅을 넣은 메시고, 옆면과 뒤꿈치에 3M 리플렉티브 TPU 로고를 얹었습니다. 파일론 미드솔에 에어백이 그대로 비치고 레이스 루프와 텅 패널까지 반사 소재로 갔죠. 힐과 미드솔에는 그래픽을 눌러 새겼고, 풋베드에는 두 브랜드 이름을 나란히 넣었어요.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블루, 레드 옐로우 세 가지로 나옵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폴 스미스 x 아르텍, 한정판 출시🌈스쿨 대명사 아르텍 x 폴 스미스 🪑 93년 된 알토 스툴, 뒤집으면 초록이 나온다💚❤️세 번째 한정판 뒤집어야 보입니다. 폴 스미스(Paul Smith)와 아르텍(Artek)이 스툴 60 세 번째 한정판을 내놨어요. 위는 평범한 자작나무 상판인데 들어 올리면 밑면이 말라카이트 그린. 다리 세 개는 레몬 옐로·버건디·멜로즈 핑크입니다. 밑면 색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4년 클라인 블루, 지난해 필러박스 레드, 올해가 말라카이트 그린이에요. 다리 색은 폴 스미스의 40색 시그니처 스트라이프에서 골랐습니다. 겹쳐 쌓으면 그 리듬이 층으로 드러납니다. 스툴 60은 1933년 알바 알토(Alvar Aalto)가 그린 의자입니다. 자작나무에 홈을 파고 열과 증기로 90도 구부린 'L 다리'로 특허 18666번을 받았어요. 수작업 접합을 없애 목재 가구 대량생산을 연 구조. 93년째 핀란드에서 만듭니다. 가격과 국내 발매는 아직입니다. • 아르텍 스툴 60, Reimagined by Paul Smith — Edition 3폴 스미스
10 꼬르소 꼬모, 35년 만 첫 가방 입니다🖲️35년간 고르다, 직접 만든 가방🖲️ 10 꼬르소 꼬모 x 페트라 파게르스트룀, 첫 가방 '재스퍼'🖤🤍 10 꼬르소 꼬모가 1990년 창립 이후 첫 자체 가방을 냈어요. 이름 '재스퍼'는 재스퍼 존스의 과녁 그림에서 따왔고, 브랜드의 동그라미 로고와도 닮았죠. 디자인은 2026 LVMH 프라이즈 결선에 오른 페트라 파게르스트룀입니다. 2024년 5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공모전에서 시작해 2년 만에 나왔어요. 주름진 원단에 금속 아일릿을 박았고, 안쪽 로고 패치 파우치는 떼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에도 여행에도 맞춘 구성이죠. 밀라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도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 10 꼬르소 꼬모 재스퍼 백, 1,103달러한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