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테마 스타일링
이 실크 백, 아직도 없어요?🩷다들 드는 그 실크 백🩷💚아직없어? 요즘 실크 백 부쩍 늘었죠? 하이 실크 백 체크해두세요.📝 부드러운 광택 하나로 코디 전체 온도를 올리는 실크 백이 요즘 눈에 띄게 많아졌어요. 가죽 백이 잡고 있던 자리를 조용히 비집고 들어오는 중이죠. 실크 백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하이(Hai)예요. 2018년 런던에서 실크 하나로 시작해 지금까지 실크를 전문으로 다뤄온 브랜드라, 광택도 마감도 안정적이죠. 리틀 실크 백(Little Silk Bag)은 그 시작점이 된 첫 아이템이에요. 아직 없다면 지금이 딱 맞는 타이밍입니다. • 하이 리틀 실크 백 (Hai Little Silk Bag)미니백
트윌리 활용한 오란 스타일링🤎💙금손처럼 따라하장에르메스 신발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 Ilio Smeraldo남들과 다른 한 끗 차이🍕 흔하디 흔한 신발 말고, 신는 순간 룩의 밀도를 확 올려줄 브랜드를 찾고있다면? ‘일리오 스메랄도(Ilio Smeraldo)’는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있는 디테일로 유럽 패션 씬에서 주목받는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입니다.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편안한 실루엣으로, 편안한 셋업이나 미니멀한 룩에도 시크한 이탈리안 감성을 낼 수 있으니, 주목해보세요! 1. 마리아 데 라 오르덴 새틴, 25만 원대 우아한 실크 사틴 소재와 세련된 배색 파이핑이 매력적인 플랫 슈즈로, 차분한 슬랙스나 미니멀한 룩 밑에 무심하게 툭 매치해 주기만 해도 프렌치 시크 감성을 더해줍니다. 2. 포시타노 반다나, 43만 원대 화려한 페이즐리 패턴과 폭신한 벨벳 스트랩의 이국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샌들로, 밋밋하기 쉬운 가벼운 여름 옷차림에 확실하고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3. 오르티지아 사틴, 43만 원대 발등을 우아하게 장식하는 볼드한 플라워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사틴 소재가 돋보이는 T스트랩 샌들로, 심플한 여름 원피스나 데님 팬츠 룩에도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포인트를 완성해 주는 아이템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무드로 무심하게 툭 멋 부리고 싶다면, 이번 시즌엔 일리오 스메랄도로 발끝에 포인트를 줘 보세요! 🤍플랫슈즈
끌로에가 만든🩷 유리 구두?!동화가 현실로 나온 그 신발🩵🖤 끌로에 젤리 뮬, 신데렐라가 신어도 될 그 신발이에요👸🏻 끌로에 올여름 신드롬급 신상입니다. 투명한 젤리 소재에 앞코가 트인 피프토, 발등엔 리본처럼 묶인 노트 장식까지. 동화 속 유리구두를 그대로 옮겨놓은 실루엣이죠. 브랜드가 직접 ‘신데렐라’를 콘셉트로 걸었어요. 셰메나 카말리 체제의 끌로에가 지난해 젤리 통 샌들에 이어 아예 유리구두 무드로 밀고 나왔어요. 90년대 젤리슈즈를 로맨틱한 럭셔리로 재해석했죠. 커브드 키튼힐이라 걷기에도 부담 없습니다. 컬러는 블러시 핑크·애쉬 그레이·스피어민트·앰버 브라운까지 나왔어요.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서두르세요! • 끌로에 (Chloé) 젤리 뮬 (Jelly Mule), 90만 원대젤리슈즈
까르띠에 시계에 팔찌 레이어드🕰️시계
샌디리앙 x 바쿠 또 만났어요🧸내 여름 잇백은 벌써 정했다..💘🛍️ 샌디 리앙과 바쿠가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예고했습니다.이번 컬렉션은 바쿠의 실용적인 데일리 백 실루엣에 샌디 리앙의 키치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작은 파우치처럼 가방에 달 수 있는 미니 아이템부터 여름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토트백까지, 한국 시간으로 6월 4일 공개될 예정입니다.토트백
오늘 저녁, 화제의 ‘디키즈’ 출시🛠️오늘 저녁 10시💛🖤드디어 출시해요 기다리던 디키즈 x 치나츠 아오야마, 팬츠 & 에이프런백🎴1타 2피! 선행 판매부터 화제였던 그 세트, 드디어 받아볼 수 있어요. 최근 화제였던 디키즈 × 치나츠 아오야마(Chinatsu Aoyama) ‘The makers’ 세트. 팬츠에 에이프런백을 매치한 구성에, 베이지·핑크·브라운·그레이 네 가지 컬러로 빠졌죠. 기다리던 분들 많았던 그 세트가 오늘 밤 10시부터 온라인에서 정식으로 풀립니다. 시간 맞춰 챙겨보세요! • Chinatsu Aoyama × Dickies The makers 팬츠 세트 (팬츠 + 에이프런백) • 컬러: 베이지 / 핑크 / 브라운 / 그레이디키즈
아디다스 x 스포티앤리치💙🤍아디다스
7년 만에 돌아와, 나이키 티셔츠를 뜯었다✂️기성복을 뜯는 디자인🩷🤍돌아왔다! 7년 만에 돌아온 디자이너, 나이키 티셔츠를 뜯었다✂️ 안네 소피 마센이 나이키 티셔츠로 만든 한 점짜리, 오늘부터 코펜하겐에서 팝니다. 안네 소피 마센(Anne Sofie Madsen)이 2018년에 옷 만들기를 멈췄습니다. 14시즌, 7년을 비운 뒤 지난해 가을 컬렉션으로 돌아왔죠. 복귀하자마자 코펜하겐 패션위크 신진 부문에 뽑혔습니다. 이번 SS27 컬렉션에서 그가 손댄 건 나이키(Nike) 티셔츠예요. 기성 티셔츠 위에 얇은 시어 원단을 조끼처럼 덧대 프린트가 비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형광 핑크와 아이보리 두 가지로 나왔고, 리브드 크롭 핏 버전도 따로 있죠. 프린트는 컬렉션 제목 그대로 '더 뉴 디자이어', 아래에 '미래는 당신에게 잘 어울린다'가 붙어요. 런웨이에서는 끈 없는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섀도를 함께 신겼습니다. 티셔츠는 전부 한 점짜리라 5일과 6일 코펜하겐 현장에서만 살 수 있고요. 안네 소피 마센 x 나이키 팝업: • 리워크 티셔츠 (형광 핑크·아이보리) • 일시: 8월 5~6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위치: 코펜하겐 프레데릭스홀름스 운하 28A나이키
실물 공개🍒 매드해피 헬로키티 풀림!실물 더 귀엽잖아요❤️🤍다 예쁨 매드해피 x 헬로키티 지금 오픈🍒다 사고싶어!! 이번 협업의 중심은 체리예요. 헬로키티(Hello Kitty)가 체리 두 알을 쥔 그림이 전 라인을 관통하죠. 낙관주의를 파는 매드해피(Madhappy)와 붙으니 굿즈가 아니라 기분 좋아지는 옷이 됐어요. 실물로 가장 눈에 걸리는 건 체리 스트라이프 집업이에요. 크림 바탕 그레이 줄무늬에 후드 안쪽 레드 스티치가 비치죠. 오버핏이라 데님 하나면 끝납니다. 하트 박은 네이비 크루넥 가디건, 이모션 데드햇도 함께 나왔어요. 컬렉션은 어제부터 온라인과 매장에 나란히 걸렸는데, 하나만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 매드해피 x 헬로키티 컬렉션 - 체리 스트라이프 플리스 집업, $225 - 하트 크루넥 가디건, $275 - 헬로키티 복서 쇼츠, $140 - 하트 폴로 셔츠, $135 - 이모션 데드햇, $75매드해피
나만 없어, 히퍼 Hipper반려 히퍼 한 마리 입양하세요🫠 스마트폰 뒤에도, 노트북 위에도, 자동차 룸미러랑 주머니 속 어디든 붙어있기만 해도 세상 무해한 존재감을 뽐내는 히퍼 HIPPERS📱✨ 남들 다 핸드폰이랑 노트북에 하나씩 업고 다닐 때 나만 없었던 사람. 소니엔젤, 스미스키, 텔레토비까지, 귀여운 캐릭터들이 죄다 히퍼로 출시되니 온 집안이 히퍼로 가득차버리는 중.. 내일 또 하나 품어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24일 금요일, 오매불망 기다리던 '소니엔젤 몬치치 히퍼'가 오픈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도 귀여운 히퍼 입양에 성공해 보세요! 📢키링
크롬하츠 지갑 쓰면 부자되나💸크롬하츠
새로 공개된 파프X온🏃🏻♂️👟포스트아카이브팩션
9월 출시할 마스야드 3.0🪐나이키
새티스파이의 첫 러닝화🏃🏻운동화
이거 하나로 핏이 달라보여...❤️🔥브라탑
6월부터 셔츠는 린넨소재 입어🤍 여름 필수템 린넨셔츠 다양하게 코디 하는 법👔 @저장해🔍린넨셔츠
발가락지 고민??💍 3가지 알아둬나랑 커플 토링 할 사람?👀🩷 여름에 포인트 주기 좋은 토링,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시무에로 스페인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시무에로는 빈티지한 실버 질감과 컬러 스톤을 더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 토링인 파로 토와 리타 토는 스톤이 은은하게 반짝여 심플한 샌들이나 쪼리에 여름 포인트를 더하기 좋습니다. 2. 러브 에이제이 헤일리 비버를 비롯한 해외 셀럽들이 착용하며 알려진 LA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팔마 토 링 세트는 해머드 텍스처의 메탈 링 3개로 구성됐는데요. 오픈형 디자인이라 발가락 굵기에 맞춰 가볍게 조절할 수 있어 여름 샌들 룩에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3. 킴시 국내 주얼리 브랜드 킴시는 실버로 스톤과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사각 포인트와 세 줄의 실버 라인이 발가락을 감싸는 디자인으로 하나만 착용해도 깔끔하게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액세서리
이번 시즌 치트키, 반다나 한 장의 마법✨밋밋한 여름 룩이 2% 아쉽다고? 정답은 서랍 속에 잠자고 있던 '반다나' 한 장! 주말 아침, 부스스한 머리 위에 슥~ 둘러만 주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내추럴 무드가 완성돼요. 사용하지 않을 땐 손목 혹은 가방에, 에어컨 바람에 추울 땐 목에 둘러 다양하게 연출해보세요✨반다나
오늘은 5부바지로 꾸안꾸 어때💙버뮤다팬츠
또 예쁜👟💙@아식스 GT-2160 2000년대 러닝 DNA를 담은 디자인👟 7/7(금) 출시✔️ #광고아식스
동양과 서양이 만나면 청자와 테라코타의 재해석동양의 청자와 서양의 테라코타🏺💙 방 분위기 단번에 바꿔줄 조명이 등장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SAY TOUCHÉ)에서 클래식한 램프에 독창적인 미감을 더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동양적 미학이 돋보이는 고풍스러운 청자 바디와 서양 전통의 흙을 구워 만든 테라코타(Terracotta) 특유의 따뜻하고 질감 있는 바디가 적용된 제품으로 구성됐는데요. 서로 다른 두 고전적 유산에 세이투셰만의 위트 있는 감각을 더해 시대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멋을 완성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아우라를 내뿜으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주죠. 색다른 미감이 돋보이는 세이투셰의 신상 램프! 여러분의 공간에 들이고 싶은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 포세린 뱅커스 램프, 32만 원대 • 테라코타 뱅커스 램프, 32만 원대세이투셰
벌써 핫해🔥🩶아식스 7/17 발매 2000년대 젤-님버스 10 업그레이드 젤-님버스 10.1👟 #광고아식스 운동화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국내 출시는 언제?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핸드폰 케이스 바꿀 핑계 생겼다🩵귀여움에 귀여움 더했다🌸 와일드플라워 x 애슐리 윌리엄스 폰케이스🩷📱 빈티지하고 키치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폰케이스 브랜드 와일드플라워 케이스가 디자이너 브랜드 애슐리 윌리엄스와 만났습니다. 블루 컬러의 레트로한 ‘Sugar Packet’ 부터 베이비 버니와 판다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는데요. 폰케이스 하나만 바꿔도 룩에 귀여운 포인트를 더하기 좋은 컬렉션입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와일드플라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오는 7월 13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키치한 Y2K 감성의 케이스를 찾고 있었다면 이번 출시 일정을 체크해보세요.폰케이스
안경 쓰는 사람들 다 모여라!맨날 떨어뜨리는 안경?👓 이 귀여운 브로치 하나면 해결입니다! 프랑스의 앙증맞은 세라믹 브랜드 타스 피(TASS.P)의 브로치 겸 안경 홀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알록달록한 컬러감에 비대칭 하트, 동그라미 등 귀여운 오브제 형태의 도자기 브로치인데요.🎨✨ 옷이나 가방에 툭 집어주면 위트 있는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중앙 링 홀에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쏙 걸어둘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췄죠. 밋밋한 착장에 러블리한 감성과 편리함을 더해주는 꿀아이템!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든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 아이글래스 홀더 브로치, 3만 원대브로치
빗자루 같죠?! 특별한 빗을 확인하세요💛의식의 도구로 불리는 뷰티템💛❤️ 빗인데 빗자루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손잡이가 소용돌이처럼 말려 있습니다. ETAAT라는 헤어 브랜드가 만든 빗입니다. 반투명 베이지 몸체에 굵은 빗살,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다 동그랗게 감기는 자루. ETAAT는 자기 제품을 “의식의 도구(Object of Ritual)“라고 부릅니다. 머리 빗는 행위를 하루의 의식으로 보고, 그 도구를 오브제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가장 낮은 가격이 62달러, 사진 속 나선형 자루 제품은 136달러부터, 제일 비싼 건 163달러. 머리핀은 38달러입니다.헤어스타일링
이 액세서리 분명히 뜹니다.✨이 액세서리 분명히 뜹니다.✨❤️ 최근 송혜교, 윤아, 전여빈의 사진 속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 스트랩인데요. 언뜻 보면 밧줄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아이템은 탈부착이 가능한 실용적인 로프형 스트랩입니다. 핸드폰을 떨어뜨릴 걱정을 덜어주면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챙긴 이 액세서리는 앞으로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폰케이스
반다나 있는 사람🙋🏻♀️ 신박한 반다나 사용법반다나 하나로 주머니 걱정 끝!🤠✨ 가방 들기는 귀찮고 주머니는 부족할 때 쓰기 딱 좋은 기발하고 힙한 반다나 활용법. 🎬 간단한 매듭법 하나로 반다나를 순식간에 미니 파우치나 텀블러 홀더로 변신시켜 벨트 고리에 툭 걸어주었는데요. 휴대폰이나 작은 소품, 생수병까지 쏙 들어가는 실용성은 물론 전체적인 룩에 확실한 스트리트 무드의 포인트까지 더해줍니다.🎒반다나
퀸의 마인드? 반지에 박제해💘이 세상 모든 퀸들을 위한 반지💍💖 대만 기반의 액세서리 브랜드 우인(Wuyin)의 독보적인 프레임 링이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습니다! 마치 미니 액자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프레임에 앙증맞은 진주 디테일까지 더했는데요. 원하는 배경색과 문구, 폰트까지 직접 골라 나만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커스텀 반지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죠! 💌✨ "내가 원하는 건 이미 다 내 거", "이 모든 스트레스를 받기엔 난 너무 섹시해"처럼 지칠 때 힘을 주는 위트 있는 문구를 새겨 키치하면서도 쿨한 포인트를 완성해 줍니다. 단독으로 끼워도, 레이어드해도 나만의 확실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