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많이 든다면, 패션위크 컵홀더 어때?🥤
뉴욕패션위크가 주목한 컵홀더🥤

이미 너무 많이 들고 다니잖아요☕️📚 컵홀더를 패션템으로. 

커피를 든 손에 나무 비즈가 감겨 있습니다. 2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스트릿 스타일에 잡힌 이 컵홀더, Karryokah가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컬처드 매거진 소셜 디렉터 크리스틴 코르푸즈가 커피를 담아 들었습니다.

만든 사람은 필리핀계 미국인 메그. 전통 비즈워크와 매일의 커피런에서 출발했습니다. 브랜드 설명 마지막 줄은 이렇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걸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무 비즈를 하나씩 꿰어 만듭니다. 컵홀더 45달러, 꽃 키체인 16달러부터. 사전주문이라 받기까지 2~4주. 이미지2
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instagram @karryokah
1/10

뉴욕패션위크가 주목한 컵홀더🥤

이미 너무 많이 들고 다니잖아요☕️📚 컵홀더를 패션템으로.

커피를 든 손에 나무 비즈가 감겨 있습니다. 2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스트릿 스타일에 잡힌 이 컵홀더, Karryokah가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컬처드 매거진 소셜 디렉터 크리스틴 코르푸즈가 커피를 담아 들었습니다.

만든 사람은 필리핀계 미국인 메그. 전통 비즈워크와 매일의 커피런에서 출발했습니다. 브랜드 설명 마지막 줄은 이렇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걸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무 비즈를 하나씩 꿰어 만듭니다. 컵홀더 45달러, 꽃 키체인 16달러부터. 사전주문이라 받기까지 2~4주.

캐주얼한 일상 아이템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