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instagram @sandyliang
1/10
내 여름 잇백은 벌써 정했다..💘🛍️
샌디 리앙과 바쿠가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예고했습니다.이번 컬렉션은 바쿠의 실용적인 데일리 백 실루엣에 샌디 리앙의 키치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작은 파우치처럼 가방에 달 수 있는 미니 아이템부터 여름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토트백까지, 한국 시간으로 6월 4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출처 목록
보부상들을 위한 @빅백 코디.zip❤️빅백
루이 비통 회장이 구매한 가방 브랜드, 뭘까?명품 황제, 루이 비통 회장의 선택✅ 중국의 콰이어트 럭셔리 가방👜 지난해 9월 LVMH의 아르노 회장이 상하이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핸드백 두 점을 구매했습니다. 그 브랜드는 에르메스도, 루이비통도 아닌 중국의 송몬트(Songmont)입니다. 송몬트는 약 16~70만 원의 가격대이지만, 풀그레인 소가죽과 금도금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품질 면에서 저렴한 대안이라는 편견을 정면으로 깨고, 로고 없이도 세련된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의 아이콘으로 중국 내에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서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동양의 미학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죽 위에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송몬트
가볍고 편안한, ‘데일리 토트백‘ 찾는다면?!뉴욕 감성을 담은 데일리 토트백🇺🇸 알렉스 밀 토트백💙❤️실용성과 미니멀을 충족하는 뉴욕 데일리 백 카이아 거버도 자주 들기로 유명한 알렉스 밀 토트백은 유행을 앞세운 아이템이라기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데일리 백으로 언급돼왔습니다.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고, 모노그램 옵션으로 개성을 더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힙니다. 넉넉한 수납력과 탄탄한 코튼 캔버스 소재는 출근과 여행, 주말 외출까지 무리 없이 소화합니다. 보기 좋은 가방을 넘어 실제로 오래 쓰일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설득력을 더합니다. 알렉스 밀은 뉴욕 기반 브랜드로 오래 입고 오래 드는 기본을 지향합니다. 빠른 유행 대신 소재와 구조에 집중해온 만큼, 이 토트백 역시 조용히 곁에 두는 클래식에 가깝습니다.알렉스 밀
켄달제너의👀 스웨이드 백 뭔데?고급스러움 그 자체인 알로 백✨ 켄달제너가 든 가을 느낌 낭낭한 보부상 백 같이 알아보아요🤎🔍 켄달제너가 최근 들어 화제를 모은 가방은 알로의 트랜퀄리티 토트백입니다. 약 300만 원대로 어두운 브라운 컬러의 에스프레소 스웨이드부터 블랙, 버건디 컬러의 보르도 스웨이드까지 총 3가지 컬러가 출시되었습니다. 알로의 트랭퀼리티 토트백은 길이 52cm에 너비 11cm의 넉넉한 크기로 보부상 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질감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며, 알로의 세련된 인텐션 크리스탈 장식이 포인트죠. 켄달제너처럼 이 토트백은 원마일웨어부터 데님, 슬랙스까지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를 더해줍니다.켄달 제너
귀여운 콜라보🍓샌디리앙x수부샌디 리앙
갭 x 샌디 리앙 실물💖 공쥬들 모엿!갭이랑 샌디 리앙의 조합이라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눈이 즐거운 아이템💝💫실물 확인하자 최근 갭과 샌디 리앙의 협업으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데요. 갭 특유의 타임리스한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에, 샌디 리앙이 지닌 사랑스러운 소녀 감성이 담긴 디테일이 더해져 감각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샌디 리앙이 어린 시절의 기억과 패션에 대한 초기 감성을 바탕으로, 그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후드집업부터 셔츠, 니트, 자켓, 데님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여성복은 물론 키즈 라인까지 선보였죠. 갭의 베이직함과 샌디 리앙의 소녀 감성을 한 번에 즐기며, 데일리룩에 캐주얼함과 키치한 무드를 더해보세요.샌디 리앙
바쿠 x 샌디 리앙 ‘차이나타운’ 시장 가방🩷그 예쁜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바쿠 x 샌디리앙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다시 풉니다🩷 샌디 리앙과 바쿠의 두 번째 협업이 마지막 재입고를 앞두고 있어요. 미국 서부 시간 21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 2시에 온라인과 매장에서 다시 풀립니다. 중심은 마켓 백이죠. 샌디 리앙이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보며 자란 시장 장바구니의 체크를 핑크·블루로 바꾸고, 바쿠의 나일론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꽃무늬 체크는 세면 파우치 도프 키트에도 들어갔어요. 6월 16종으로 공개돼 사전 예약으로 먼저 나갔고, 2023년 첫 협업 이후 3년 만의 후속입니다. 바쿠 x 샌디 리앙: • 라지 나일론 마켓 백, 84달러 • 도프 키트, 40달러 • 미디엄 나일론 크레센트 백, 64달러 • 클라우드 캐리온, 96달러샌디 리앙
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