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요 미란다, 이 정도면 합격?😎
다가오는 여름, '이 블루' 입어줘야 센스쟁이🩵🦋
세룰리안 블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을 보셨다면 모르실 수가 없는 그 컬러입니다. 코발트와 청록 사이 어딘가에 자리한 이 색이 2026년 트렌드로 돌아온 가운데,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코스, 스쿱넥 코튼 티셔츠, 6만 원대
- 코튼 저지 원단의 여유로운 실루엣
2. 시비스, 벨몬드 뮬, 10만 원대
- 오픈 메쉬 에스파드리유
3. 자라 _ 코듀로이 미니 스커트, 4만 원대
- 청량한 블루컬러의 포켓 스커트
4. H&M, 타이 스트랩 미니 드레스, 1만 원대
- 스트레치 저지 소재의 스트랩 원피스
5. 반스, 슈퍼 로우 프로 스웨이드, 10만 원대
- 쨍한 컬러감의 레트로 스타일 풋웨어
반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