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D라인의 아름다운이란🥹❤️

최근 마터니티 패션의 흐름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올해 임신을 알린 셀럽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옷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셋째 임신을 직접 알린 뒤에도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정에서 로우라이즈 데님과 크롭 톱을 입었습니다.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둘째 임신 중에도 빈티지 데님부터 베이비돌 드레스까지, 임신 전과 같은 미니멀·관능 노선을 유지했죠.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 임신을 알렸습니다. 하늘색 페더 드레스 차림이었습니다.

한나 쇤베르크(Hanna Schönberg)는 임신 내내 바디라인을 살린 실루엣을 택했고, 최근 아들을 낳았습니다. 알렉산드라 생 믈뢰(Alexandra Saint Mleux)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와 결혼한 뒤 첫 임신을 직접 알렸죠. 몸에 붙는 드레스와 크롭 톱을 그대로 입습니다.

다섯 명 모두 임신 사실을 본인이 먼저 꺼냈습니다. 추측 기사로 시작된 임신이 하나도 없죠. 무엇을 입을지도, 언제 알릴지도 본인 몫이었습니다. 이미지1
핫한 예비 엄마룩 ‘마터니티’🤰🏻
instagram @hoskelsagettyimages +1instagram @annehathawayinstagram @hannaschonberginstagram @hannaschonberginstagram @realbarbarapalvininstagram @realbarbarapalvininstagram @hoskelsainstagram @alexandramalenaleclercinstagram @alexandramalenaleclerc
1/10

D라인의 아름다운이란🥹❤️

최근 마터니티 패션의 흐름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올해 임신을 알린 셀럽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옷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셋째 임신을 직접 알린 뒤에도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정에서 로우라이즈 데님과 크롭 톱을 입었습니다.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둘째 임신 중에도 빈티지 데님부터 베이비돌 드레스까지, 임신 전과 같은 미니멀·관능 노선을 유지했죠.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 임신을 알렸습니다. 하늘색 페더 드레스 차림이었습니다.

한나 쇤베르크(Hanna Schönberg)는 임신 내내 바디라인을 살린 실루엣을 택했고, 최근 아들을 낳았습니다. 알렉산드라 생 믈뢰(Alexandra Saint Mleux)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와 결혼한 뒤 첫 임신을 직접 알렸죠. 몸에 붙는 드레스와 크롭 톱을 그대로 입습니다.

다섯 명 모두 임신 사실을 본인이 먼저 꺼냈습니다. 추측 기사로 시작된 임신이 하나도 없죠. 무엇을 입을지도, 언제 알릴지도 본인 몫이었습니다.

조회수 40회

·

3시간 전

엣지 있는 셀럽룩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