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앤더슨이 그린🤍🖤지민 아리랑
이건 무대의상이 아니라 작품이에요🕊️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월드투어 ‘아리랑’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에서 디올(Dior) 커스텀 룩을 선보였습니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지민을 위해 직접 디자인한 원오브어카인드입니다.
아이보리 오픈 니트에 올을 풀어낸 듯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밑단과 소매를 덮는 긴 프린지가 특징입니다. 니트 전체에 시퀸을 촘촘히 박아 조명 아래 은은하게 반짝이고, 지민이 움직일 때마다 프린지가 흔들리도록 설계됐습니다. 군복에서 따온 절제된 테일러링으로 균형을 잡았습니다.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