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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보이는🇫🇷🤍프렌치 ‘이’ 브랜드
브라 모양이라 이름도 브라백👙 크리스탈이 요즘 드는 ‘파네‘
FANE 브라 백, 크리스탈이 빈 여행부터 지금까지 들고 있는 아이보리 백입니다. 빈 헌책방 앞에서 네이비 가디건에 반바지를 입었을 때도, 네이비 래글런 티셔츠에 캡을 눌러썼을 때도 어깨엔 같은 가방이 있었어요. 아이보리 가죽에 무늬 하나 없는 작은 숄더백입니다.
파리 브랜드 FANE의 브라 백이에요. 다트로 잡은 곡선이 브라의 볼륨을 닮아 이름이 그렇게 붙었죠. 손에 들면 가죽 두께가 손끝에 남는 크기입니다.
크리스탈의 활용법은 하나예요. 간단한 네이비에 가방만 아이보리로 포인르를 줍니다. 캡과 선글라스, 헤어클립처럼 소품이 많아도 가방이 단색이라 시선이 갈 자리가 정리되죠.
• 파네 (FANE) 브라 백, 110만 원대
출처 목록
1년만에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다시 돌아온 더 로우 아이다호✨ 이번에는 가볍게 들기 좋은 아이다호 코튼 백🖤👜빨리 @챙겨! 차정원도 자주 들었던 더 로우 아이다호 백. 지금은 가죽이 아닌 코튼 소재로 1년 만에 다시 구매 가능해졌습니다. 가죽 트리밍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낸 토트백입니다. 특히 일반 사이즈와 XL 사이즈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다호 코튼 백 중 나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소장해 보세요.숄더백
언니들의 @셀린느 마틀라세✨셀린느
가방에 포인트하기🧸❤️인형 키링키링
이런 바게트백 코디🖤💛하고싶어숄더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