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가 반한 연희동 5곳🏡
전소미가 연희동에서 산책하듯 자주 들리는 쇼핑 스팟들입니다. 소품숍부터 빈티지숍, 플랜트숍까지 연희동의 매력을 함께 만나보세요.
1. 타바키 밀라노
캔들, 컵등을 판매하는 소품숍. 전소미는 매장 향을 맡고 "이 향이 나는 사람이 지나가면 뒤돌아볼 것 같다"라고 말했죠.
2. 어리틀띵
테이블웨어를 판매하는 소품숍. 전소미는 그릇을 얼굴에 대보고 구매한다고 밝혔으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접시를 골랐죠.
3. 발츠 BLATZ
시폰, 레이스 디테일의 아이템이 가득한 빈티지숍. 전소미는 민트 컬러 스카프와 레이스 헤어밴드를 구매했죠.
4. 오츠
감성적인 여성복을 선보이는 빈티지숍. 전소미는 플라워 디테일의 레인코트와 원피스를 눈여겨보며 구매를 고민했죠
5. 브론즈블루
독특한 꽃, 식물을 만날 수 있는 플랜트숍. 평소 식물을 좋아하는 전소미는 특이한 형태의 안스리움을 취향으로 꼽았죠.
스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