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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썸머 플로리스트🌼공민선 대표
클래식한 호텔 공간에 시즌 소재를 트렌디하게 얹어낸 작품💐✨
세포라, 어노브 등의 대형 인스톨레이션 콜라보를 진행한 미드썸머(Midsummer)의 공민선 대표가 뉴욕의 중심에서 또 한 번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뉴욕 꽃시장에서 만난 마른 해바라기에서 힌트를 얻어, 시들고 바랜 계절 소재들을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는데요.
여름의 아련한 온기와 겨울의 서늘한 공기가 교차하는 찰나를 다룬 그녀의 인스톨레이션. 하얏트 호텔이 지닌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위에 미드썸머만의 감각적인 플라워 디렉팅을 한 겹 얹어 사람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죠.
평소 플라워 디렉팅부터 전문적인 클래스까지 운영 중이니, 미드썸머의 세련된 미감들을 더 구경해 보세요.
출처 목록
스카이라크, 팝업 뒤 진짜 주인공?🤔독일 디자인 스튜디오 Serifa🎨🇩🇪 연일 화제가 된 스카이라크 서울 팝업🩵 비주얼 주역이 있다 노스탤지어와 미래지향성 사이, 아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스카이라크(SKYLRK)를 완벽히 옮겨놓은 팝업 공간 뒤에는 독일 기반 2인 디자인 스튜디오 세리파(Serifa)가 존재했습니다. 나스타샤 아벨(Nastassja Abel)과 크리스티안 오토(Christian Otto)의 세리파는 슈피겔 베스트셀러 북커버만 75개 이상을 작업해 온 베테랑 그래픽&에디토리얼 디자이너 듀오인데요. 매일 아침 하나의 예술을 탐구하며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이어온 이들의 'Art Every Day' 프로젝트 철학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완성도 높은 세리파 특유의 세계관이 탄생할 수 있었죠. 스카이라크의 제품들을 더 돋보이게 해준 아트워크와 이를 만들어낸 세리파의 작업물들을 확인해보세요.skylrk
알렉사 청 예술 같은 프린팅 스커트🎨올 여름 스커트🖼️ 예술 추가 어때요? 알렉사 청이 선택한 그 스커트, 알고 입으면 더 특별해 🎨 영국 컬트 브랜드 HADES x 틸다 스윈튼 협업 컬렉션의 The Orlando Skirt로, 틸다 스윈튼의 필모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 중 하나예요. 스커트에 프린팅된 얼굴은 1992년 영화 <올란도(Orlando)> 속 틸다 스윈튼의 스틸 이미지랍니다. 영국 자매 Cassie & Isabel Holland가 설립한 HADES는 DIY 펑크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트 니트웨어 브랜드로, 틸다 스윈튼이 먼저 팬이 되어 협업으로 이어진 것으로도 유명해요. 패션인지 예술인지 헷갈리는 HADES의 프린팅스커트를 확인해 보세요! #알렉사청 #프린팅스커트 #틸다스윈튼 #skirts미디스커트
빛과 손으로 만드는 그림자 마술두 손과 빛으로 완성한 예술👨🎨 필리핀 출신의 그림자 아티스트 Shadow Ace의 놀라운 퍼포먼스를 만나보세요🤩 필요한 건 오직 두 손과 빛, 그리고 벽입니다.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켄드릭 라마부터 마이클 잭슨까지 다양한 인물을 실루엣으로 생생하게 표현하는데요. 어린 시절 정전이 잦았던 동네에서 촛불과 벽을 이용해 그림자를 만들며 시작한 그의 손 그림자 예술은 이후 세계적인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아시아 갓 탤런트’에서는 골든 버저를 받았고,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도 출연하며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두 손만으로 만들어내는 놀라운 무대. 여러분이라면 어떤 K-POP 아티스트를 표현해달라고 하고 싶나요?아트
실 하나로 패션을 엿본다고?🪡눈을 뗄 수 없는 자수 디테일👀 배경부터 인물까지 세밀하게 담아낸 자수 아트🧵🖼️살펴보자 프랑스 출신 예술가 샌드린 토어리디머는 재활용 소재에 정교한 자수를 수놓아, 배경부터 인물까지 생동감 있게 표현합니다. 실의 굵기와 색감을 섬세하게 조절해 직물 위에서도 마치 미니 일러스트처럼 살아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죠. 작지만 단순한 자수가 아닌, 예술적 감각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담은 이 자수는 섬세한 디테일과 생동감으로 현대 패션과 아트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뭅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