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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고현정, 이젠 고유명사가 된다 🤩
2027년 봄, 여름 발렌티노 컬렉션 쇼 현장의 고현정. 핑크빛 원피스에 섹시한 락스터드 힐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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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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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최소라가 선택한 COS 25 A/W 아이템🛍️고현정, 최소라 착용 아이템?!✨ 코스 쇼룸에서 가을/겨울 핵심 아이템 둘러보고 왔어요🛍️💕 런던 기반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COS가 2025년 가을/겨울 무대로 복귀하며, 고요한 권위와 감각적 대비를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컬렉션은 블랙, 스틸 그레이, 딥 네이비 등의 진한 톤에 뉴트럴 컬러를 더한 팔레트를 중심으로, 소재의 대비와 디테일이 테마로 작용했는데요. 모델 최소라는 스컬프티드 더블페이스 울 코트를, 고현정은 칼라리스 울 블렌드 블레이저와 메리노 울 블렌드 와이드 레그 트라우저, 그리고 폴리오백을 매치해 COS가 제안하는 아이코닉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코스
얼태기 왔다면 눈썹부터 바꿔볼래?🪞눈썹 하나 바꿨을 뿐인데?!👀💦 염색부터 탈색, 컬러 눈썹까지 취향대로 바꿔보세요. 1. 눈썹 염색 원래의 눈썹 결은 살리면서 컬러만 살짝 바꿔, 인상을 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눈썹 탈색 눈썹의 컬러가 옅어지면서 얼굴이 한층 가볍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바뀝니다. 밝은 헤어와도 특히 잘 어울리죠. 3. 컬러 눈썹 탈색한 눈썹 위에 헤어 컬러와 비슷한 색을 더하면 룩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지는데요. 핑크, 브라운, 애쉬처럼 머리색과 맞춰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메이크업트렌드
고현정의 웨이브 댄스💃🫢귀하다 그녀가 입은 키치한 맨투맨은 리던 클래식 래글런 피너츠 크루넥🤍고현정
고현정, 박정민 스크린에서 만난다고현정, 박정민 '당신의 과녁' 출연 확정🎥 배우 고현정과 박정민이 변영주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의 과녁’ 출연합니다. '당신의 과녁’은 17년간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한 인물이 진실을 쫓으며 복수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복수 스릴러인데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팬들도 실사화 기대작으로 언급했던 작품입니다.고현정
CHANEL 25FW다음 시즌엔 어떤 샤넬 백들이 나올까 🧐샤넬 뉴시즌 가방 같이 보자🔍 샤넬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가방이겠죠? 이번 시즌 샤넬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습니다. 코코 샤넬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진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스트웨스트 백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클래식 플랩백보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이 디자인은 이번 시즌 핑크 트위드 소재로 등장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어요. 트위드는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중 하나인 만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죠.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진주 디테일을 활용한 가방들이었는데요. 샤넬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진주 자체를 활용한 크로스백, 커다란 진주 오브제로 포인트를 준 가방, 그리고 진주 장식이 가득한 베니티 백까지 등장했어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방의 실루엣을 결정짓는 요소로 활용되며,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리본이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된 리본 디테일이 돋보였는데요. 큼직한 리본 모양의 빅백부터 클래식한 플랩백에 리본 장식을 더한 디자인까지 등장했어요. 특히, 블랙 리본과 골드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플랩백은 클래식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었죠. 그리고 최근 몇 시즌 동안 계속해서 등장하는 빅백 트렌드도 이어졌습니다. 데님 소재의 빅백, 강렬한 레드 트위드 빅백, 그리고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가죽 빅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죠. 기존 샤넬의 정제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아이템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한 가방은 무엇인가요?🖤샤넬 미니백
신상부터 아트까지🎨 LOEWE FRIEZE WEEK패션과 예술 사이, 까사 로에베💛 오늘, 프리즈 위크보다 한발 먼저 로에베를 만났습니다. 로에베의 최신 시즌 아이템을 둘러보고 까사 로에베 서울에서 만난 박종진 작가의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로에베 창립 180주년과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한 박종진 작가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종이와 흙, 불이 겹겹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들. 가볍고 유연한 종이가 불을 거쳐 단단한 형태로 변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물질이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패션을 보고, 공예를 보고. 하나의 공간 안에서 로에베가 말하는 ‘Crafted World’를 경험하는 시간. 신상품도 보고, 작품도 보고. 이번 주말, 까사 로에베에서 취향의 격을 높여보세요. 📍 까사 로에베 서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46 🎨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 9.3–9.20 | 일반 관람 | 무료로에베
한섬 래트 2023 SS 캠페인 공개💚 노던 크리에이티브✨🤍북유럽 리얼 라이프씬 @구경해 #광고래트
마르지엘라 후배 일 잘하네🧑🏻🎓익숙한 구두의 공식을 살짝 바꿈👠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에서 패션을 공부한 “이춘 리우의 졸업 컬렉션” 에서 발견한 한 켤레의 힐. 클래식한 펌프스에 뒤틀린 솔과 독특한 힐 구조를 더해, 우리가 알고 있던 구두의 균형을 낯설게 바꿨습니다. 그녀가 컬렉션에 붙인 이름은 〈Departure from the Norm〉. 익숙한 규범에서 한 발짝 벗어나, 패션의 형태와 기능을 새롭게 바라본 작업입니다. 특히 눈여겨볼 곳은 그녀가 공부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마르탱 마르지엘라, 드리스 반 노튼, 앤 드뮐미스터를 비롯해 ‘앤트워프 식스’로 불리는 디자이너들을 배출하며 독창적인 패션 교육으로 이름을 알린 곳이죠. 아직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시작하기 전인 신예 디자이너. 그런데 졸업작부터 이 정도라면, 다음 구두가 조금 궁금해집니다.👀컬렉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