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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과 마지막 인사 🕊️
글렌 마틴스가 6년간 이끌어온 디젤을 떠납니다. 오는 9월 22일 밀라노에서 공개되는 SS27 컬렉션이 그의 마지막 디젤 쇼가 될 예정인데요.
2020년 합류 이후 데님을 넘어 디젤의 세계관을 새롭게 확장해온 글렌 마틴스. 이제는 메종 마르지엘라에 집중하며 새로운 챕터를 이어갑니다.
6년을 함께한 디젤과의 마지막 장면이 곧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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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왕자 윤호, 오늘은 현실 남친룩 😉윤호와 함께 볼 디젤의 마지막 쇼 🖤 디젤 후디와 데님 캡으로 완성한 윤호의 현실 남친룩 💕 에이티즈 윤호가 디젤의 FW26 쇼 참석을 위해 오늘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블랙 후디 집업에 데님 캡, 편안한 팬츠를 매치해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는데요. 디젤 특유의 캐주얼한 무드에 윤호의 깔끔한 분위기가 더해져 더욱 감각적인 출국룩을 선보였습니다. 빈티지한 그래픽 디테일이 룩에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되어줬습니다. 이번 디젤 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렌 마틴스가 디젤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쇼. 윤호의 출국과 함께 시작될 밀라노 패션위크, 그리고 디젤의 마지막 순간까지 만나볼까요? ∙ 디젤 에스 윌 집업 후디, 56만 원대 ∙ 디젤 씨 록 데님 캡, 31만 원대디젤
에이티즈 윤호 디젤 쇼 보러 가요👋🏻내 남친룩 보여주는 에이티즈 윤호🌞🇮🇹 밀라노 패션 위크 ‘디젤’ SS27 쇼 참석차 출국하는 윤호에이티즈
언니들 따라 힙한 디젤백😎❤️🔥디젤
New Woman👩🏻리사 '차쥐뿔'에서 입은 옷은? 상의💛디젤 비스코스 반팔 티셔츠 ECOVERO 비스코스 저지 소재의 슬림핏 티셔츠로, 전면 포스터 프린트와 가슴에 작은 자수 D패치가 포인트로 들어가 트렌디함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하의🩷디젤 프린트 저지 미니 스커트 ECOVERO 비스코스 섬유로 만든 프린트 저지로 제작되었고, 비대칭 밑단이 포인트로 스포티한 트랙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인 아이템입니다.리사
아이쉬 27SS, 프리젠테이션 현장옷은 낡아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3일차. 대만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쉬(AISH)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REUNION’의 프리젠테이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 가족의 옷장’에서 출발한 이번 컬렉션은 아버지의 수트, 어머니의 스커트, 자녀들의 셔츠와 데님 재킷 등 가족의 추억이 담긴 옷을 해체하고 재조합했는데요. 서로 다른 소재를 손바느질로 연결하고, 낡은 흔적과 수선 자국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비저블 멘딩’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옷을 다시 꿰매는 행위를 통해 세대를 잇는 기억과 사랑을 표현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했습니다.컬렉션
2025 프라다 FW내년 겨울 유행은 뭘까?프라다로 1년 미리보는 겨울🔍 프라다의 2025년 FW 맨즈웨어 컬렉션이 공개되었죠.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는 ‘인간의 본능’에 초점을 맞춘 쇼를 선보였습니다.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는 “복잡한 세상에서 본능과 인간성, 열정을 가지고 저항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쇼장은 불완전해 보이는 구조물과 음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혼합한 급진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아이템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예상치 못한 조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눈에 띈 두 가지 요소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퍼(fur)입니다. 코트와 패딩에 커다란 퍼가 장식되었고, 봄버 재킷과 같은 예상치 못한 아이템에서도 퍼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올해 리얼웨이에서도 자주보였던 퍼는 다가올 겨울에도 주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두 번째는 바로 신발입니다. 앞코가 들린 카우보이 부츠가 등장하며 웨스턴 무드가 돋보였는데요. 카우보이 부츠와 가죽 재킷의 조합으로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웨스턴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셀럽들로는 김수현, 김태리, 트와이스 사나가 참석했는데요. 이들 모두 레더 소재를 활용한 룩을 선보이며 런웨이의 트렌드를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다가올 겨울, 프라다의 런웨이와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한 발 앞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프라다
신발은 벗고 올라가면 안 될까?한국인이라면 경악할 발렌티노 2026 ss신발 신고 드렁슨 드렁슨 푸데데😴 발렌티노 26 SS,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침대 위 컬렉션 공개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특유의 분위기를 발렌티노에 입혀, 몽환적인 2026 봄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신발을 신고 침대에 올라간 장면. 이번 화보에 한국인들의 시선이 꽂혔습니다. 침대는 신성한 공간이라 믿는 우리 문화에서 이 장면은 꽤나 파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이번 발렌티노 2026 봄 컬렉션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침대 위에서 셀카를 찍고 기타를 치는 모델들은 마치 꿈속 장면처럼 연출됐습니다. 미켈레는 과장된 판타지 대신 현실과 꿈의 경계를 오가는 무드를 택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화려한 컬렉션보다 침대 위 신발이 더 거슬렸다면, 그건 한국인일지도 모릅니다.발렌티노
홀리넘버7 2027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현장홀리넘버세븐, 서울패션위크 2027 S/S 컬렉션 서울패션위크에서 홀리넘버세븐의 26 봄, 여름 쇼가 진행됐습니다. 디자이너 최경호, 송현희의 2027 S/S 컬렉션 ‘WAY MAKER’는 자신만의 믿음으로 아직 보이지 않는 길을 개척해 나가는 청춘의 도전을 담았습니다. 직선적인 구조와 유기적인 실루엣의 조화, 블랙과 화이트의 선명한 대비를 통해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정해진 길이 아닌 자신만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홀리넘버세븐의 런웨이 현장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서울패션위크 2027 S/S 컬렉션 - 총 17개 런웨이, 8개 프리젠테이션, 97개 브랜드 트레이드쇼 - 9월 1일 ~ 9월 6일 - DDP, 잠실 롯데월드타워홀리넘버세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