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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인 줄 알았는데 레더예요🩵💙
지미추가 27년 SS 시즌 가장 먼저 보여준 소재예요👡
밀라노 살로네 데이 테수티에서 열린 지미추 2027 S/S 프리뷰에 다녀왔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Character Studies'. 한 명의 지미추 여성이 아니라 여러 캐릭터를 이야기해요. 30주년을 맞아 아카이브 디자인도 여럿 돌아왔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데님이었어요. 청바지처럼 보이는데 만져보면 가죽입니다. 구두는 대부분 기존 셰이프에 새 소재를 입혔고, 새로 디자인한 셰이프는 하나였어요. 여기에 시즌 히어로 프린트가 구두 전면에 올라갑니다.
가방은 가나슈가 중심이에요. 지난 시즌 작은 클러치를 이번엔 오버사이즈로 키웠습니다. 베스트셀러 봉봉은 실크 위에 크리스털을 올려 대비를 만들었고요. 공간의 조각들은 모델 촬영을 3D 프린트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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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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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요즘템, ‘투웨이’ 가방 알어??🖤려원이 드는 가방? 클러치?🤔 뭐야!! 화이트 스커트 룩에 무심하게 툭 올려둔 그 백🖤 알려드릴게요! 요즘 정려원이 픽한 아이템은 바로 더 로우(The Row)의 페기 클러치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여서, 어떤 룩이든 슥 걸치면 룩의 완성도를 확 올려주는 치트키 같은 가방이에요. 페기 클러치는 이름대로 끈을 안으로 넣어 클러치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시크하고 내추럴한 멋을 내는 정려원의 감각적인 더 로우 백을 눈여겨보세요. • 더 로우 페기 클러치 (The Row Peggy Clutch), 440만 원대클러치
@친구야 와인 사서 피크닉 가자너.. 가방에서 와인이 왜 나와..? 🍾 그냥 클러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보온·보냉 완벽 지원되는 와인 전용 가방이래요! 은색 클러치형은 들고 가자마자 친구들 웃음벨 보장, 레드 핸드백은 패셔너블하면서 은밀하게 내 와인 챙겨 가기 딱 좋음..❤️ 주변에 와인 좋아하는 @그 친구 있죠?! 태그하거나 링크 공유해 주기!클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