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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단서🎓그만두면 전액 반환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중간에 그만두면 받은 돈을 돌려줍니다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은 등록금을 내지 않습니다. 대신 중간에 자퇴하면 받은 지원금을 전액 반환해야 하죠. 의대·치의대·약대 같은 의학계열도 대상에서 빠집니다.
전국 30개 국립대, 매년 6만 명 안팎이 대상입니다.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면 소득과 관계없이 전액을 지원하죠.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청년을 붙잡겠다는 게 정부 설명인데, 지방 사립대는 경쟁이 안 된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효과를 두고도 의문이 나옵니다. 한 조사에서 고3 학생 52.7%가 등록금이 무료여도 수도권 대학을 고르겠다고 답했죠. 아직 예산안 단계라 국회를 통과해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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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3명 중 2명, 1년 안에 퇴사1년도 못 채우고 나갑니다 💼 청년 3명 중 2명, 1년 안에 퇴사, 그런데 실업급여 100만 원? 올해 6월 한 달 동안 회사를 스스로 그만둔 35세 미만 청년이 14만 6,418명입니다. 같은 기간 고용보험 자격을 잃은 청년 전체의 76.1%. 이 가운데 66.5%는 입사 1년을 못 채웠고, 3년 미만까지 넓히면 91.0%에 달합니다. 정부는 8월 4일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청년 자진퇴사자에게도 구직급여를 주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일정 기간 이상 일한 뒤 스스로 그만둬도 생애 한 번은 받을 수 있는 구조로, 검토 중인 수준은 월 최대 100만원 안팎이에요. 다만 최소 근속기간을 몇 개월로 잡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일각에선 제도가 조기 퇴사를 부추긴다고 봅니다. 20~24세는 자진퇴사자의 80.1%가 1년을 못 채웠는데, 여기에 급여까지 얹으면 순서가 뒤집힌다는 겁니다. 고용보험기금이 지난해 5,920억원 적자를 낸 점, 취업 자체를 못 한 청년은 대상에서 빠진다는 점도 형평성 문제로 지적됩니다.청약
오늘부터 선착순🤹🏻♀️ 20만 원 청년문화패스 떴다안 쓰면 뺏기는 20만 원🤹🏻♀️🤑책값까지 지원 2006년생, 2007년생이라면 당장 신청하세요 💸📚 문화체육관광부가 10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 발급합니다.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수도권 거주자는 15만원, 비수도권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기존 공연·전시·영화 예매에 더해 이번부터는 도서 구매까지 사용처가 확대됐습니다. 상반기에 지원금을 한 번도 쓰지 않아 회수된 사람은 이번 발급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순 발급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니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서두르셔야겠습니다. 다만,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원 금액이 5만원 차이 나는 점을 두고 지역별 반응이 엇갈릴 것으로 보입니다.정부지원금
혼인신고 내년에 하면, 100만 원 받는다❤️내년 7월부터 혼인신고 100만원💸 추가로 출산까지 하면 '최대 2000만 원'🍼❤️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내년 7월부터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100만 원이 나옵니다. 소득과 관계없이 줍니다. 출산하면 '아이맞이지원금'으로 출생 순위와 지역에 따라 1,000만~2,000만 원을 4년에 걸쳐 나눠 받죠. 아동수당은 '아동기본수당'으로 바뀝니다. 0~1세는 월 최대 60만 원, 2~12세는 월 최대 30만 원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정부와 부모가 함께 적립해 18세에 목돈을 만드는 '우리아이자립펀드'도 새로 생기죠. 정부가 내년 청년 예산으로 잡은 금액은 43조 3,000억 원. 올해보다 53.5% 늘렸고, 청년 한 명이 34세까지 받는 총액을 1억 9,582만 원으로 계산했습니다. 다만 아직 예산안이라 국회를 통과해야 확정됩니다.정부지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