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밤핑🏕️2주차는 벌써 마감
자리값은 0원인데, 자리는 토요일 오후 2시에 다 사라집니다.
2주차 자리는 이미 동났습니다. 8월 한 달만 열리는 한강 밤샘 야영장 ‘한강 밤핑’ 얘기입니다. 3주차 사전예약은 8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음 주 물량이 선착순으로 풀립니다.
자리는 하루 200동.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씩 깔립니다. 이용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장소 이용료는 0원. 4인용 텐트나 그늘막을 직접 가져가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리면 됩니다.
조건도 미리 확인해야 해요. 사전 예약은 필수고, 연박과 취사는 제한됩니다. 예약은 hangangbamping.govent.kr에서 받습니다.
먹거리 쪽 혜택도 붙었습니다. 8월 한 달 여의도·뚝섬·망원한강공원 배달존에서 ‘서울배달+땡겨요’로 2만 5천 원 이상 주문하면 최대 1만 3천 원까지 돌려받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선할인 15%에 페이백 5%가 더해집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건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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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신상’ 자꾸 왜 유혹하세요..?🏕️스노우피크 x 헬리녹스🪑노가 체어 2012년 체어원을 낮게 앉힌 ‘노가 체어’🤎🤍처음으로 같이 만들었다. 헬리녹스(Helinox)와 스노우피크(Snow Peak)가 처음으로 함께 만든 의자를 내놨어요. 노가 체어(Noga Chair)라는 이름에 헬리녹스 경량 설계와 스노우피크의 로우 스타일을 얹었습니다. 바탕은 2012년에 나온 체어원이에요. 프레임을 단단하게 잡고 좌면을 낮추면서 폭도 넓혔고, 팔 닿는 자리 쿠션과 양옆 메시 포켓, 좌면 일체형 수납 케이스를 붙였습니다. 컬러는 그레이지 한 가지입니다. 온라인은 아이디당 하나, HCC 매장은 1인당 하나로 구매 수량이 묶여 있어요.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서울·부산·제주·여주 HCC에서 살 수 있습니다. 스노우피크 x 헬리녹스 라인업: • 노가 체어 (그레이지)헬리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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