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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소진, 여름 라이프스타일 룩🌿
김부장 촬영 모두 마친 남편 이동하와 함께 휴가를 간 듯한 소진.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소진의 여름 '키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합니다.
올여름 코디가 고민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저장해 두세요!
• 파르티멘토 VTG 워시드 선라이트 볼 캡 네이비, 3만 원대
• 스무스무드 카인드 슬리브리스 아이보리, 5만 원대
• 보테가 베네타 미니 루프 카메라백 포리지, 28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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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가면 이렇게 사진 찍자📸@친구야 나랑 사진 찍어줘💓 비행기 타기 전부터 힙하게 ✈️ 함께 휴가 가고 싶은 친구 소환요! 이번 휴가 때 친구랑 무조건 따라 찍어야 할 비주얼 리스트 모아봤어요! 따라만 해도 LA 로컬 느낌 물씬 나는 우정 사진 큐레이션, 저장해뒀다가 따라 찍어볼까요?여행
열대야 속 ‘한강수영장’은 인산인해🌊열대야 속 ‘한강수영장’🌊최고 인기 낮엔 텅 비고, 밤 10시엔 발 디딜 틈 없습니다. 서울 열대야가 8월 3일로 12일째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37도, 그런데 한낮 물놀이장은 오히려 한산합니다. 사람은 해가 진 뒤 몰립니다. 지난달 31일 밤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은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DJ가 음악을 틀자 물속에서 파티가 시작됐습니다. 야간 개장은 8월 30일까지, 밤 10시 마감입니다. 이용료는 성인 5,000원·어린이 3,000원, 6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위험한 행동이 보이면 DJ가 음악을 멈추고 퇴장을 안내합니다.수영
한강 ‘밤샘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8년 만에, 한강서 밤새운다⛺️ 한강에서 밤새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 8월 한 달,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밤샘 야영장이 하루 200동 규모로 마련됩니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텐트를 치고 머물 수 있고, 장소 이용료는 무료입니다(사전 예약제). 2018년 임시 캠핑장이 중단된 지 8년 만의 부활이죠. 여의도 물빛무대 앞과 뚝섬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이 깔립니다. 텐트는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립니다. 연박과 취사는 금지되고, 지정 야영장 밖 밤샘은 여전히 막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밤핑’을 한강버스·수영장·DJ 공연·다리 밑 영화관과 묶은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한강 야영이 2000년부터 26년째 금지였던 걸 감안하면, 여름 한 달 시민에게 열리는 이례적 개방입니다.캠핑
여탕만 수건 500원? 인권위, 목욕탕 관행 제동♨️남탕 공짜, 여탕 유료?♨️인권위 철퇴 남탕은 공짜인데 여탕은 돈 내라고요? 🛁 인권위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남성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주면서 여성에게만 돈을 받는 목욕탕 관행을 '차별'로 판단했습니다. 경북의 한 목욕탕에서 여성에게 수건 500원, 비누 700원을 따로 받은 사실이 발단이 됐는데요. 업소 측은 "여탕에서 수건이 자주 없어져 어쩔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인권위는 "일부의 문제를 전체 여성에게 떠넘기는 건 성별 고정관념"이라며 시정을 권고했습니다. 보증금을 받거나 부착형 비누를 쓰는 등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지역 목욕탕 27곳 중 22곳이 여성에게만 수건값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번 권고로 전국적인 관행이 바뀔지 주목됩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