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8년 만에, 한강서 밤새운다⛺️

한강에서 밤새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

8월 한 달,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밤샘 야영장이 하루 200동 규모로 마련됩니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텐트를 치고 머물 수 있고, 장소 이용료는 무료입니다(사전 예약제). 2018년 임시 캠핑장이 중단된 지 8년 만의 부활이죠.

여의도 물빛무대 앞과 뚝섬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이 깔립니다. 텐트는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립니다. 연박과 취사는 금지되고, 지정 야영장 밖 밤샘은 여전히 막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밤핑’을 한강버스·수영장·DJ 공연·다리 밑 영화관과 묶은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한강 야영이 2000년부터 26년째 금지였던 걸 감안하면, 여름 한 달 시민에게 열리는 이례적 개방입니다. 이미지1
한강 ‘밤샘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Local +2
1/1

8년 만에, 한강서 밤새운다⛺️

한강에서 밤새 캠핑, 8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

8월 한 달,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밤샘 야영장이 하루 200동 규모로 마련됩니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텐트를 치고 머물 수 있고, 장소 이용료는 무료입니다(사전 예약제). 2018년 임시 캠핑장이 중단된 지 8년 만의 부활이죠.

여의도 물빛무대 앞과 뚝섬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100동이 깔립니다. 텐트는 직접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2만원 안팎에 빌립니다. 연박과 취사는 금지되고, 지정 야영장 밖 밤샘은 여전히 막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밤핑’을 한강버스·수영장·DJ 공연·다리 밑 영화관과 묶은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로 운영합니다. 한강 야영이 2000년부터 26년째 금지였던 걸 감안하면, 여름 한 달 시민에게 열리는 이례적 개방입니다.

트렌드

캐주얼한 트렌드

연관 토픽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