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창립자의 찐 아이템은?❤️💙
제임스 제비아 딸 서니가 고른✍️슈프림, 찐일상 슈프림템 3가지
서니 제비아(Sunny Jebbia)는 슈프림(Supreme) 창립자 제임스 제비아(James Jebbia)의 딸입니다. 브랜드 DNA를 가장 가까이서 흡수한 인물로, 그녀가 일상 속 선택한 슈프림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1. 슈프림 x 챔피온 새틴 바시티 자켓
최근 그녀가 입은 자켓은 2026 봄·여름 위크 8에 합류한 자켓으로, 광택 새틴 본체에 스트라이프 립 칼라가 클래식 바시티 무드를 옮겼습니다. 브라운, 블랙, 퍼플, 멀티컬러 네 가지 컬러를 모두 소화하며 보석함처럼 무드를 바꿔요.
2. 슈프림 x 한스 본스 써멀
흑백 해골 그래픽이 와플 조직 위에 인쇄된 써멀 크루로, 2021년 가을·겨울 첫 발매 후 영구 라인업에 편입된 슈프림 시그니처 코드입니다. 참고해서 바로 도전해보세요.
3. 에르메스 버킨 (슈프림 박스 로고 커스텀 페인티드)
가장 시선이 머무는 컷은 화이트 에르메스 버킨(Hermès Birkin)입니다. 정통 버킨 위에 슈프림 박스 로고를 수작업 페인팅한 커스텀 피스로, 두 브랜드 사이엔 어떤 공식 협업도 없어요. 슈프림 가문의 딸이 곁에 둔 가장 비공식적인 슈프림이자, 동시에 가장 갖고 싶은 슈프림입니다.
• 슈프림 x 챔피온 새틴 바시티 자켓, $268
• 슈프림 x 한스 본스 써멀 크루, $30
• 에르메스 버킨 (슈프림 박스 로고 커스텀 페인티드)
출처 목록
역대급 재킷 나온다💛 스투시 x 준야스투시 x 준야 마지막 협업 자켓💙💛 스투시 명작 떠올리게 하는 커버올🤝아오야마·오사카 단 두 곳 추첨 발매 아이 준야 와타나베 맨 x 스투시 26FW 협업의 마지막은 스투시 명작을 떠올리게 하는 커버올 재킷이에요. 2024년 후디 한 장으로 시작한 두 브랜드가 각자의 시그니처를 한 벌에 모두 담았습니다. 가슴엔 스투시 로고와 'TOKYO LOSANGELES 2026'을 오렌지 자수로 새겨 두 도시를 나란히 적었죠. 단추와 리벳은 준야의 골드 도넛 버튼, 칼라는 코듀로이, 안감은 스트라이프 블랭킷으로 워크웨어 정석 디테일을 그대로 살렸어요. 8월 컬렉션은 스투시 공식몰로 글로벌 발매됐지만, 이 재킷은 꼼데가르송 아오야마·오사카 두 곳에서 사전 추첨으로만 판매합니다. 🗓️ 발매 정보 • 아이 준야 와타나베 맨 x 스투시 커버올 재킷, ¥132,000 • 발매: 10월 16일(금) • 추첨 응모: 10월 12일(월) 23:59까지 • 판매처: 꼼데가르송 아오야마·오사카 (온라인 사전 추첨)스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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