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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도 잊고 있던 신발, 슈프림이 꺼냈다에어 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첫 복각🚩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 옆면부터 힐까지 'Supreme' 레터링. 3M 리플렉티브 TPU로 찍어 빛을 받으면 그대로 살아나고, 퀼팅 메시 갑피 위에 얹혀 원형의 가로 라인을 대체했어요. 미드솔은 트랜스페어런트 에어백을 물린 파일론이고, 아웃솔은 러버. 힐과 미드솔에는 디보싱 그래픽이 들어갑니다. 컬러는 올블랙, 레드 갑피에 옐로 미드솔, 화이트에 유니버시티 블루 세 가지입니다. 원형인 에어 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는 2001년 나이키 알파 프로젝트(Alpha Project)에서 나온 퍼포먼스 러너로, 이번이 첫 복각이에요. 슈프림 전용으로 만들어졌고, 발매는 8월 27일(목) 미국·유럽, 아시아는 이틀 뒤인 8월 29일(토)입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힙한 기본템🧢슈프림 로고 볼캡슈프림
슈프림 와시드 박스로고 크루넥📦 3월 13일 출시, 어떤 컬러가 제일 이쁘지?!맨투맨
스트릿한 씨찬이 형 코디⚽️황희찬
피비 파일로 컬렉션 F 힘을 뺀 우아함힘을 뺀 듯, 치밀하게 계산된 우아함. 🖤 피비 파일로가 2027 봄 컬렉션 ‘Collection F’를 공개했습니다. 특유의 절제된 테일러링을 유지하면서도 과감한 볼륨과 예상 밖의 소재 조합으로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합니다. 1. 조형적인 볼륨: 19세기 복식에서 영감을 받은 버슬(Bustle), 패딩 트레인, 풍성한 러플이 등장합니다 2. 여유로운 테일러링: 남성복에서 영감받은 오버사이즈 셔츠와 턱시도 팬츠, 워싱 데님이 중심입니다. 3. 예상 밖의 소재: 깃털 장식 저지와 핸드 페인팅 시어링 코트, 가죽 시퀸, 빈티지 모헤어 니트가 눈길을 끕니다. 4. 절제된 관능미: 등이 드러나는 백리스 톱, 시스루 소재, 강렬한 레드 드레스가 대담한 관능미를 표현합니다. 익숙한 옷에 예상 밖의 디테일을 더하며 실용성과 대담함의 경계를 허문 피비 파일로. 힘을 뺀 듯 자연스럽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컬렉션입니다.피비 파일로
GUCCI 2025 FW🔍구찌 신상 나왔다! 근데 이제 가방을 옆으로 들어야 됨🤣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H&M 너희 일 잘하네나 또 텅장 되게 생겼다❤️🩹 90년대 후반 패션과 해체주의 한정판, Lívia Nunes H&M🩷 리비아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의 패션쇼 프론트로우를 장식하며, 요즘 글로벌 패션씬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스타일 아이콘입니다. 그녀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20piece 한정 컬렉션으로, 레이스 트리밍 새틴 드레스부터 새틴 롬퍼, 크롭트 벌룬 팬츠, 비즈 포인트의 컷아웃 드레스 등의 상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렌디한 란제리 탑과 볼드한 악세서리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번 'H&M x Livia' 컬렉션은 오는 7월 23일 공식 출시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Livia nunes H&M - 레이스 트리밍 새틴 롬퍼, 9만 원대 - 크롭트 벌룬 팬츠, 9만 원대 - 울 펜슬 스커트, 7만 원대 - 러플 소프트 레이스 브라, 3만 원대 - 수퍼 롱 비즈 네크리스, 5만 원대H&M
기다렸어🩵 문가영의 여름 ‘랙앤본‘#광고 기다렸어🩵문가영 여름 무드 여름에 더 예쁜 고급미☀️문가영과 랙앤본 Summer Essentials 리넨과 오간자로 풀어낸, 랙앤본의 여름 무드를 만나보세요. 랙앤본의 이번 여름 컬렉션은 뉴욕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밝고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와 리넨, 오간자의 자연스러운 텍스처로 풀어냈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도시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문가영이 이 결을 모던하고 청순하게 소화했어요. 문가영과 랙앤본의 여름 시즌 컬렉션은 랙앤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랙앤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