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juliagoretskayainstagram @juliagoretskayainstagram @masha_lobanovaainstagram @mikkykiemeneyinstagram @yslinstagram @yslinstagram @yslinstagram @mikkykiemeneyinstagram @masha_lobanovaainstagram @masha_lobanovaa
1/10
올봄 아우터 이걸로 정했어🛒
힘 빼고 입어도 분위기 살아나는 생 로랑 캔버스 재킷👍🏻🖤
슬슬 봄 아우터 준비할 시기, 코튼 캔버스 소재 생 로랑 재킷은 어떨까요? 빈티지한 무드의 컬러 배색에 탄탄한 텍스처,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죠. 목까지 올라오는 스탠드 칼라와 소매 끝에 스냅 버튼을 더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코튼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이 더해져 포멀 룩부터 캐주얼 스타일까지 가볍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트렌드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매 시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출처 목록
야상의 ‘근본’ 화제 속 60년대 야상🐸턱시도 자리 60년대 군복🐸리암 야상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의 미군 M-65💚🇺🇸 오어슬로우 정글 자켓. 오아시스 다큐 포토콜과 속 또 다른 화제의 리암의 야상 정체. 오어슬로우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입니다. 올리브 립스톱에 다크 데님, 블랙 레더 백, 에비에이터로 90년대 오아시스 공식 그대로였죠. 원형은 1960년대 베트남전 미군 정글 파티그 자켓입니다. 2005년 나카츠 이치로가 시작한 오어슬로우가 100% 코튼 립스톱에 벨로우즈 포켓 4개, 버튼을 가린 플라이까지 일본에서 재현했어요. 오어슬로우 M-65를 입던 리암이 여름엔 같은 브랜드 립스톱으로 왔고, 44만 원대라 일본 봉제 밀리터리 중엔 현실적인 가격입니다. • 오어슬로우 6010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44만 원대야상점퍼
지금 입기 좋은✔️ 야상 코디💯야상점퍼
봄버 자켓, 이렇게 입어봐✈️은근히 활용도 높은 봄버💡 캐주얼부터 모던룩까지, 이 자켓 하나로 해결해 봐🩶🖤 봄버 자켓은 짧은 기장과 탄탄한 밴딩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지퍼와 포켓 디테일과 넉넉한 소매와 여유로운 실루엣 덕분에 활동적이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다양한 체형에 잘 어울립니다. 데님과 후드티처럼 캐주얼한 옷에 매치해 스트릿한 감성의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고, 셔츠 위에 입어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시즌마다 변형된 디테일로 트렌디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 갖춘 아우터입니다.항공점퍼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레더 아우터🖤레더자켓
젤리 슈즈, 이제 이걸로 종결🪼안토니오 바카렐로 '투명성'🪼 비치는 PVC 슈즈로 정제된, 생 로랑의 가장 투명한 한 무대✨ 파리에서 펼쳐진 생 로랑의 27SS 남성복 무대. 안토니오 바카렐로는 8090년대 레트로 무드를 초슬림 실루엣으로 끌어내렸어요. 파워 숄더 재킷, 스킨라이크 톱, 테일러드 슬랙스까지 정제된 라인이 무대를 채웠죠. 펜디 출신의 바카렐로는 2016년 생 로랑 합류 뒤 매 시즌 절제를 파고드는데, 이번 무대도 덜어냄의 미학을 슬림한 실루엣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장 시선을 붙든 건 팬츠 아래로 이어지는 PVC 슈즈였어요. 발등이 그대로 비치는 투명 소재를 투박한 젤리슈즈가 아닌 세련된 스퀘어토 레이스업으로 풀어냈죠. 파리의 습한 공기만 아니었다면, 지금쯤 모두의 발에 신겨 있었을지도 모릅니다.생 로랑
보부상들의 완소템👜생 로랑 Y백생 로랑
채채 자매의👭🏻 데일리 숄더백채채 자매 가을 데일리백이라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실용성 있는 숄더백👜🤎보부상들 모여라 채령, 채연의 사복에서 자주 보이는 숄더백 2가지를 모았습니다. 1. 코치 브루클린 숄더 백 39, 80만 원대 채령의 사복 패션에서 자주 보이는 이 가방은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보부상 백으로 부드러운 촉감의 내추럴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된 호보백 스타일입니다. 채령은 베이지 컬러의 랩 니트와 데님 팬츠와 매치해 여성스러운 미니멀 룩을 연출했습니다. 2. 입생로랑 베어 토트 그레인 레더, 400만 원대 채연이 든 가방은 디어스킨 소재에 그레인 텍스처가 더해졌고 사이드 부분을 원하는 대로 접거나 펼칠 수 있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채연은 후드집업과 타이로 포인트 주어 시크한 무드를, 스트라이프 셔츠와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숄더백
로제의 ‘그’ 상 받는다 🖤안토니 바카렐로, 올해의 디자이너 🏆 생 로랑을 10년간 이끈 안토니 바카렐로가 CFDA ‘올해의 국제 디자이너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년 생 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이후, 자신만의 관능적이고 대담한 미학으로 하우스의 현재를 만들어온 바카렐로. 이번 수상은 그의 글로벌 영향력은 물론 패션을 넘어 문화 전반에 미친 영향력을 인정한 결과입니다. 로제를 비롯한 수많은 스타들의 선택을 받으며 지금의 생 로랑을 완성해온 안토니 바카렐로. 그의 10년이 또 한 번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생 로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