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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야드 3.0, 얼마 안남았다🔥🪐 톰 삭스(tomsachs)와 나이키(nike)의 실험 정신이 다시 점화됩니다. 마스야드 3.0(Mars Yard 3.0)이 드디어 오는 2025년 9월, 정식 발매됩니다.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챙긴 복귀작으로 스니커 역사의 또 하나의 장이 열리겠네요😎 - 출시 예정일: 2025년 9월 - 예상 가격: 약 399,000원 (275 USD)나이키 운동화
날렵한 리닝 wudao3👣운동화
요즘 셀럽들의 아디다스 픽👟 올겨울엔 이쁜 컬러 조합으로 발끝 포인트🩵@골라봐✔️ 1. 아디다스 x 퍼렐 윌리엄스 휴먼레이스 삼바 오빗 그린 애쉬 그레이 2. 아디다스 토바코 그루엔 메사 브라운 데저트 3. 아디다스 삼바 OG 화이트 베러 스칼렛 4.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오렌지 필 클라우드 화이트 5.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포니 레오 삼바 다크 브라운 크림 화이트 6. 아디다스 x 노타이틀. 삼바 OG 핑크 7. 아디다스 삼바로즈 화이트 핑크 8.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볼드 오렌지 클라우드 화이트 9.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10. 아디다스 가젤 블루아디다스
지금 제일 핫한 러닝화 3대장🏃🏻♀️👟 러닝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러닝화의 인기도 급부상했는데요. 가격대가 비싼 만큼 막연히 기능만 좋은 제품이 아니라, 평소에도 신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을 찾게 되죠. 현재 러닝화로 가장 핫한 브랜드 3대장인 호카, 온 러닝, 살로몬 제품들을 확인해 보세요.✔️ 호카 - 클리프톤 9 와이드 와이드 세이프에 두꺼운 아웃솔을 장착해 오래 달려도 발이 편하기로 소문난 모델. 과함이 없는 디자인이라 트랙 쇼츠부터 데님 팬츠까지 두루 잘 어울린다. 호카 - 스카이워드 X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호카. 발이 편한 풋 프레임과 탄성감이 좋은 PEBA 폼을 적용한 모델로 로드 러닝에 최적화된 러닝화. 화이트 보디에 산뜻한 컬러감이 믹스되어 데일리 룩에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다. 온 러닝 - 클라우드 X1 트라이애슬론 선수 올리버 버나드의 만성 염증이었던 아킬레스건 보완을 위해 탄생한 운동화로 놀라운 착화감과 우수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클라우드 텍이 적용되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쿠셔닝이 특징이다. 온 러닝 - 클라우드 틸트 2.0 로에베와 온이 5번째로 선보인 캡슐 컬렉션으로 온 러닝의 기능성에 집중한 디자인과 소재에 로에베만의 트랜디한 디테일이 더해졌다. 클라우드 텍은 물론 발목이 밴딩으로 되어 있어 발목을 꽉 잡아준다. 살로몬 X 샌디 리앙 - XT-6 익스팬스 토캡 부분은 방수 처리되는 소재로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매쉬 재질이라 통풍성이 좋다. 또한 신발 밑창은 미끄럼 방지와 접지력이 우수한 콘타그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살로몬 - XT-4 XT-6보다는 조금 더 둔탁한 느낌으로 전형적인 트레일 러닝화로 나온 제품. 발목이 높게 올라온 편이라 발목을 잡아주는 느낌이 있다. 착화감은 물론이고 코디할 때도 간단하게 신을 수 있어 손이 자주 간다.살로몬 운동화
지드래곤, 맥도날드 아시아 캠페인 모델지드래곤, 맥도날드와 아시아 공략🔥 이달 말 피스마이너스원 협업 굿즈 출시! 맥도날드 아시아 13개국 캠페인 모델로 지드래곤이 나섭니다!🍔 오는 17일 한국을 시작으로 '고추장 버터'를 모티브로 한 신메뉴가 아시아 전역에 출시되는데요. 이달 말에는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아이콘과 글로벌 브랜드의 만남,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맥도날드
이번 주말 서울대 어때?? 나이키 문 슈 전시👩🏻🔬단 3일, 서울대 속 나이키 기획전🏫 주말 데이트 이거다!✅🌕나이키 첫 신발 문 슈 전시 9월 19-21일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 제1파워플랜트에 나이키 문 슈 기획전 〈Version 0: Prototype〉이 왔습니다. 1971년 빌 바워만이 주방 와플 기계에 우레탄을 부어 만든 첫 밑창, 자국이 달 표면을 닮아 ’문 슈‘가 됐고 1972년 올림픽 마라톤 예선에서 처음 신은 그 신발이 출발점입니다. 동선은 두 층. 1층 ’Prototype‘은 스케치와 실패한 샘플까지 창작의 과정, 2층 ’Rendition‘은 8인 작가의 완성작입니다. 완성이 놓인 2층 유리 바닥 아래로 1층의 과정, 지금을 만든 지나온 시도들이 그대로 내려다보이니 2층까지 꼭 올라가 보세요. 👀놓치지 말 것: • 2층 유리 바닥 — 완성 아래로 1층의 과정이 보이는 구조 • 와플솔의 진화 벽 — 탄생·확장·재해석, 1974년 아스트로그래버 • 8인의 프로토타입 — 김현희·Thyme Neelaphanakul·최성일·Caizhu Jo·한상아·영앤생·노상호·이현우 • 프로토타입 랩 — 배큠포밍으로 나만의 와플 📍 위치: 서울대학교 제1파워플랜트 (관악캠퍼스 68동) 🗓️ 기간: 9. 19(금) – 9. 21(일)나이키
폴 스미스 x 아르텍, 한정판 출시🌈스쿨 대명사 아르텍 x 폴 스미스 🪑 93년 된 알토 스툴, 뒤집으면 초록이 나온다💚❤️세 번째 한정판 뒤집어야 보입니다. 폴 스미스(Paul Smith)와 아르텍(Artek)이 스툴 60 세 번째 한정판을 내놨어요. 위는 평범한 자작나무 상판인데 들어 올리면 밑면이 말라카이트 그린. 다리 세 개는 레몬 옐로·버건디·멜로즈 핑크입니다. 밑면 색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4년 클라인 블루, 지난해 필러박스 레드, 올해가 말라카이트 그린이에요. 다리 색은 폴 스미스의 40색 시그니처 스트라이프에서 골랐습니다. 겹쳐 쌓으면 그 리듬이 층으로 드러납니다. 스툴 60은 1933년 알바 알토(Alvar Aalto)가 그린 의자입니다. 자작나무에 홈을 파고 열과 증기로 90도 구부린 'L 다리'로 특허 18666번을 받았어요. 수작업 접합을 없애 목재 가구 대량생산을 연 구조. 93년째 핀란드에서 만듭니다. 가격과 국내 발매는 아직입니다. • 아르텍 스툴 60, Reimagined by Paul Smith — Edition 3폴 스미스
맥도날드 애플파이 10월에 돌아온다맥도날드 애플 파이가 돌아온다🍎🥧 맥도날드가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10월 12일부터 새로운 ‘해피 스낵’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반가운 재출시 메뉴 ‘애플 파이’를 비롯해 치킨 모짜렐라 스낵랩, 불고기 버거, 맥너겟 4조각, 아이스 드립 커피, 스프라이트 제로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는데요. 가격은 메뉴에 따라 1,000원부터 2,500원까지. 특히 애플 파이는 단품 1,5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재출시를 기념해 5개 세트를 5,000원에 한정 판매합니다. 애플 파이를 기다렸다면 12일을 기억해 두세요.맥도날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