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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대명사 아르텍 x 폴 스미스 🪑
93년 된 알토 스툴, 뒤집으면 초록이 나온다💚❤️세 번째 한정판
뒤집어야 보입니다. 폴 스미스(Paul Smith)와 아르텍(Artek)이 스툴 60 세 번째 한정판을 내놨어요. 위는 평범한 자작나무 상판인데 들어 올리면 밑면이 말라카이트 그린. 다리 세 개는 레몬 옐로·버건디·멜로즈 핑크입니다.
밑면 색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4년 클라인 블루, 지난해 필러박스 레드, 올해가 말라카이트 그린이에요. 다리 색은 폴 스미스의 40색 시그니처 스트라이프에서 골랐습니다. 겹쳐 쌓으면 그 리듬이 층으로 드러납니다.
스툴 60은 1933년 알바 알토(Alvar Aalto)가 그린 의자입니다. 자작나무에 홈을 파고 열과 증기로 90도 구부린 'L 다리'로 특허 18666번을 받았어요. 수작업 접합을 없애 목재 가구 대량생산을 연 구조. 93년째 핀란드에서 만듭니다. 가격과 국내 발매는 아직입니다.
• 아르텍 스툴 60, Reimagined by Paul Smith — Edition 3
출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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