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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들 위해, 파자마 모았슨🩵추운 날씨🥶 집콕 필수템 보일러보다 든든한 하루 종일 입고 싶은 파자마 2가지 챙겨!🏠🫵🏻 겨울에 입기 좋은 따뜻한 파자마 2가지를 참고해 보세요. 1. 레인세인 PRS 블루 멈머이 수건 파자마 셋업, 20만 원대 카리나가 착용한 파자마는 수건처럼 포근한 폴리 혼방 소재에 바지 포켓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죠. 파스텔블루 컬러에 화이트 타이핑과 로고 자수 디테일이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파자마입니다. 2. 도씨 플러피 벨벳나잇 수면 잠옷 세트, 5만 원대 이유미가 입은 파자마는 두툼하고 부드러운 플러피 원단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인 겨울 수면 잠옷입니다. 여유 있는 오버핏으로 홈웨어로도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파자마
그냥 냉장고 자석이 아닌데...LP를 듣는 가장 힙한 방법🎧 냉장고 문에 붙어있던 자석 하나를 아크릴 프레임에 올리는 순간, 스마트폰을 켜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가 공간을 채우기 시작합니다. 내장된 NFC 칩이 미니 디스크를 인식해 음악을 재생하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LP와 LED 조명이 단순한 아티스트의 굿즈를 넘어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서 작용하는데요. 탁상 위 무드등부터 냉장고 마그넷까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딱인 이 제품은 MuseDisc의 Mini Music Player입니다. 데스크 위, 혹은 벽면 한구석에 나만의 작은 음반 매장을 차려보세요!🎶 • MuseDisc: Muse Disc × CORTIS - GreenGreen Mini Music Player Set, 11만 원대인테리어
노벨문학상 앤 카슨, 어떤 책부터 읽을까?2026 노벨문학상, 앤 카슨의 대표작📚 소설부터 시, 에세이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작가 앤 카슨. 수상 직후 국내 서점가를 휩쓴 앤 카슨의 대표작 5권을 소개합니다. 1. 빨강의 자서전 그리스 신화 속 괴물 게리온을 현대의 소년으로 다시 그린 작품. 사랑과 상실, 성장의 경험을 시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풀어냅니다. 2. 녹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오빠를 추모하며 만든 작품. 편지와 사진, 사전적 정의 등 다양한 기록을 엮어 기억과 애도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3. 남편의 아름다움 결혼과 사랑, 배신과 욕망을 탐구하는 장편 서사시. 한 부부의 관계를 통해 사랑이 가진 아름다움과 잔혹함을 동시에 들여다봅니다. 4. 에로스, 달콤씁쓸한 고대 그리스 문학과 철학을 넘나들며 ‘욕망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에세이. 사랑과 결핍, 갈망의 관계를 앤 카슨 특유의 시선으로 분석합니다. 5. 짧은 이야기들 짧고 파편적인 글을 통해 사랑과 상실, 기억, 인간관계를 포착한 작품. 시와 산문, 에세이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앤 카슨의 독특한 문학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문화
9월에는, 책 보러 청계천 어때?📚공짜입니다. 회원가입도 없어요 📚 돗자리만 챙기면 된다🇰🇷 서울광장, 9월 4일 개장 9월 4일부터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이 야외도서관으로 바뀝니다.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일 운영됩니다. 핵심은 전자책입니다. ‘크레마클럽QR’ 앱을 내려받고 서울도서관·서울시청 일대 QR코드로 위치를 인증하면 약 20만 권이 열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2주간, 권수 제한 없이요. 동네로도 넓힙니다. 9~10월 11개 자치구에 생활 밀착형 야외도서관이 들어서고, 학교와 문화시설 등 56곳에 소규모 독서 공간이 생깁니다. 자치구 공공도서관 프로그램은 9월 한 달 1,500여 개. 서울도서관에서는 9월 4일·11일·18일 저녁 7시 ‘작가힙톡’이 열립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예약 없이 돗자리만 챙기면 되고, 작가힙톡만 선착순 신청을 받습니다.문화
깻잎머리의 귀환? 깐머, 덮머 고민하지마깻잎 한 장 얹으실게요🍃 앞머리 어떻게 연출할지 고민이라면? 깻잎머리 어때요~? 한 쪽으로 가르마를 과감하게 타고 많은 양의 앞머리를 넘기는 게 포인트! 다양한 헤어 악세서리를 착용하여 더욱 키치하게 연출할 수도 있어요.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패션팁
미우미우 뷰티라인 런칭💄 미우미우x로레알 첫 번째 향수, 2025년 런칭 예정🙌🏻 로레알 그룹과 파트너십을 맺은 미우미우가 뷰티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미우미우의 자매 브랜드인 프라다는 이미 2022년 향수 라인 출시를 시작으로 지난해 스킨과 메이크업 컬렉션을 런칭했는데요. 이어 미우미우도 2025년에 새로운 향수 라인을 런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도 미우미우에서 향수 컬렉션이 판매 중이나 이번 로레알과의 파트너십으로 리뉴얼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우미우도 프라다 뷰티처럼 향수를 시작으로 색조 라인까지 출시될지 기대해 봅니다.✨미우미우
샤넬 향수 키링백꾸로 딱이잖아 샤넬 달고 다니자 😆이제는 백꾸도 샤넬로🖤 요즘 ‘백꾸’ 트렌드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샤넬의 이 아이템, 주목하세요 😎 샤넬이 향수를 키링으로 만들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엥땅스 펄스 스프레이’는 이름만 들으면 그냥 향수 같지만, 실물은 그야말로 샤넬 무드로 ‘백꾸’를 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진주 스트링에 골드 체인이 더블로 연결된 디자인이라 손목에 팔찌처럼 연출해도 예쁘고, 가방에 걸면 진짜 샤넬 백참처럼 보일 정도로 고급스러움 그 자체죠. 화이트, 블랙 두 컬러로 출시됩니다. 특히 클래식 샤넬백을 장식한 모습은 찰떡이지 않나요? 물론 향도 놓칠 수 없겠죠.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보다 더 짙고 깊은 ‘엥땅스’ 버전인데요, 우디 앰버 계열의 따뜻하고 매혹적인 향입니다. 팟츌리, 바닐라 앱솔루트, 통카빈이 중심을 잡고, 시트러스, 로즈, 자스민이 은은하게 퍼지는 구조라강렬하지만 부드럽게 여운이 남는 게 특징이에요. 7ml의 콤팩트한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든 꺼내 뿌리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가격은 30만 9천 원, 본품에 리필 2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참으로도, 향수로도 쓸 수 있는 이 아이템. 솔직히 이건 샤넬 치고 실속템 아닌가요? 무엇보다 선물용으로도 좋죠. 받는 순간부터 설레게 만드는 디자인에 샤넬의 상징 같은 향이 담겼으니,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이제는 향수도 들고 다니는 시대가 아니라, ‘걸고 다니는’ 시대인가 봅니다. 향도, 스타일도 샤넬로 한 번에 챙겨보세요 💫향수
2월 네일?? 글레이즈드 도넛🍩요즘엔 글레이즈드 도넛 네일💛 도넛 설탕 코팅처럼 반짝이는 광택 네일하자💅✨ 헤일리 비버의 시그니처 네일, 바로 글레이즈드 도넛 네일입니다. 누드 톤 베이스 위에 은은한 광을 얹어 도넛 위 설탕 코팅처럼 반짝이는 게 포인트인데요. 화려한 컬러 대신 분위기를 내 손끝을 더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보이게 해줍니다. 누드 톤 대신 핑크 베이스에 글레이즈 광을 더한 핑크 글레이즈드로 연출해도 좋아요. 데일리에 하기 좋은 글레이즈드 도넛 네일로 분위기 바꿔보세요.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