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두 배우, 유해진과 임시완이 오컬트 영화 <모둡>으로 뭉칩니다🔥
최근 유해진과 임시완은 차기작으로 영화 ‘모둡’을 선택해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나섰습니다. 두 배우의 소속사 측은 스포츠조선을 통해 “유해진과 임시완이 ‘모둡’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매듭'을 소재로 한 독특한 오컬트 스릴러로, <파묘> 제작진과 강윤성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또한 <파묘>에 이어 또 한 번 오컬트 장르에 도전하는 유해진과 <소년시대>, <오징어 게임> 이후 3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임시완의 첫 만남입니다.
오는 8월 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인 두 사람의 역대급 연기 합을 기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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