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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즐기는 UK 직장인의 자세😎
2월 24일까지 진행되었던 런던 패션 위크에서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환대를 받는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요. 바로 보그 패션 피처 디렉터 줄리아 홉스입니다.
그녀는 무려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분위기의 영국의 직장인이자 패션 셀럽입니다. 본인이 모델로 활동할 만큼 패션계에 영향력이 큰 셀럽으로, 그녀의 출근룩은 K 직장인에게는 범접할 수 없는 영역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다소 실험적이고 난해하게 보일지라도 그녀는 아주 단순한 패션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입었을 때 편안할 것, 힘을 주지 않는 것, 확실한 존재감'이 그녀의 원칙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녀가 얼마나 패션에 내공이 깊은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죠?
알렉산더 맥퀸의 과감한 파워숄더 퍼재킷을 사랑하는 그녀! 돌아오는 겨울 시즌마다 해당 퍼 재킷을 입고 런던을 활보하는 그녀를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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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커 코어 계산된 후줄근함이야대충 입었는데도 예쁘다?!👀 슬래커코어는 ‘게으름뱅이’를 뜻하는 slacker에서 온 말로, 대충 입은 듯하지만 묘하게 쿨한 분위기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90년대 그런지와 놈코어, 라운지웨어 무드가 섞인 흐름으로, 후드티와 루즈한 데님처럼 편안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기본 티셔츠에 루즈한 팬츠를 더해 슬래커코어 무드를 쉽게 완성할 수 있죠. 꾸미고 싶지만 너무 애쓴 느낌은 싫을 때, 슬래커코어를 참고해보세요.패션트렌드
요즘 가방은 다 원통형 쉐입이야🙆🏻♀️플랩은 이제 잊어도 돼✨ 가방도 둥글둥글🌀🔍 트렌디한 원통형에 주목해 보자 이번 시즌 주목할 원통형 가방 3가지 참고해 보세요. 1. 샤넬 스몰 볼링 백, 700만 원대 둥근 원통형 쉐입이 매력적인 스몰 볼링 백은 유광 그레인드 카프스킨 소재로, 브랜드 시그니처 골드 메탈 CC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진 디자인이죠. 다크 베이지 컬러로 어떤 룩에도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 줍니다. 2. 미우미우 벨벳 파우치, 200만 원대 은은한 벨벳 소재와 메탈 레터링 로고, 체인 숄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이 가방은 미니멀한 원통형 실루엣이 특징이죠.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가 느껴져 룩에 화려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3. 로에베 브레이슬릿 파우치, 200만 원대 양쪽 끝에 엠보싱 장식이 있는 브레이슬릿으로 변형할 수 있는 가방으로, 주름진 나파 양가죽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가죽 위에 새겨진 아나그램 로고가 은은한 포인트를 더합니다.패션트렌드
토이스토리 ‘제시’ 카우걸 코디법🤠토이스토리 '제시' 현실판 웨스턴룩 🤠 이 정도면 하디드도 토이스토리만 기다리고있는 거 아니냐구우- 🩵 6월 17일 <토이스토리> 개봉에 맞춰 주목받고 있는 카우걸 스타일링은 카우보이 캡과 웨스턴 부츠를 얼마나 러프하게 매치하느냐가 핵심이예요. 올여름 일상과 페스티벌을 모두 사로잡을 실패 없는 웨스턴 코디법을 찾고있다면, 지금 저장해 두고 따라 입어보세요.웨스턴부츠
가을에도 지속될🧸🐸가방꾸미기키링
그랑 팔레 정문, ‘가브리엘 샤넬’로 새로이 명명되다🕊️ 10월 1일 샤넬은 이번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주요 후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랑 팔레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 됐습니다. 크리에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야기는 비상(飛翔)에 관한 것으로, 중심에는 개방형 새장이 마법처럼 자리하고 있고, 새장과 그랑 팔레 두 구조물은 서로 닮은 모습으로 공명합니다. 이는 한 재봉사가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물한 한 쌍의 새가 들어있던 새장이 훗날 유명한 광고로 재해석된 일화를 연상 시킵니다. 장식 오브제의 어마어마한 크기, 선의 우아함, 엄청난 간격의 철창으로 인해 초현실적인 느낌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정원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의자와 벤치를 배치해두었죠. ‘이곳에서 우리는 숨 쉬고, 꿈을 꾼다.’ 그렇게 비상의 자유를 구현한 발레가 시작되며 시폰 케이프, 슬릿 스커트, 투명한 자수 셔츠 드레스, 찰랑이는 와이드 컷 팬츠, 시퀸과 프린지 장식 진, 멀티컬러 깃털 프린트 트렌치코트로 섬세함과 가벼움, 움직임을 안무적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거추장스러운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한 여성을 기리는 것으로, 그들에게 헌정하는 비상입니다.샤넬
느낌있는 발렌시아가룩🖤전도연전도연
발렌티노 커플즈 리즈와 레이확신의 발렌티노 걸, 리즈와 레이👑 2027 봄, 여름 발렌티노 컬렉션 쇼장에 등장한 미녀 & 미녀.레이
여자가 봐도 인형이다…. 루이비통 24 가을-겨울 패션쇼에서도 빛나는 리사🖤💓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