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면,🎞️❤️🔥
그 시절 케이트 모스가 떠올라💭
어디선가 본 듯한 이 분위기, 전설적인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를 빼닮은 그 인물. 바로 릴라 모스입니다. 데이즈드의 공동 창립자인 제퍼슨 핵과 케이트 모스 사이에 태어난 그녀는 2002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런웨이와 스트리트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입니다.
패션센스는 역시 유전이였던 걸까요? 릴라 모스는 발랄하고 세련된 무드로 자신만의 패션 조합을 완성하는데요. 차분한 베이지 톤의 스커트 셋업이나 레드 컬러의 레터링 티셔츠에 무심한 듯 선글라스를 더합니다. 어느 날은 베이직한 니트에 로퍼나 오픈토 슈즈로 정제된 프렌치 시크를 완성시키죠.
거기에 흩날리는 금발머리와 무심하게 풀린 눈빛은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킥이랄까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모델 릴라 모스,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봅시다.
패션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