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instagram @mordecai_studio
1/9
미리 공부해 보자, 모르데카이 🔍
패션 디자이너 루도비코 브루노(Ludovico Bruno)의 브랜드 모르데카이(MORDECAI)의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브루노는 몽클레르,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 같은 명성 높은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자신의 브랜드 모르데카이를 설립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남성복의 미래라고 불릴 만큼 패션계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인데요. 몽클레르에서 익힌 스포츠 웨어와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테일러링을 결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캐시미어, 코튼, 실크 등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제작된 레이어드 의상들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수자니 패턴과 베르베르 카펫 문양을 의상에 접목하며, 유목민에게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수많은 레이어링 속에서도 정돈된 디자인이 느껴지죠.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디자이너지만, 미래에는 엄청나게 유명한 브랜드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니, 미리 알아두며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목록
패딩은 역시,, 몽클🌟🖤몽클레르
몽클락스?! 왈라비 산으로 간다⛰️몽클레어 x 클락스⛰️이 조합 좋다 올 가을겨울 고급진 신발 찾았어요🪨🥾왈라비 밑창이 비브람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 왈라비 위에 몽클레르(Moncler)의 등산화 솔이 얹혔습니다. 트레일그립 왈라비 고어텍스(GTX)인데, 위는 60년 된 모카신 그대로고 아래만 완전히 바뀌었죠. 얼마 전 가벼워진 왈라비 라이트가 나왔는데, 이번엔 정반대로 갔습니다. 밑창은 몽클레르 트레일그립 라인의 비브람 아웃솔입니다. 전지형 트레드에 앞코까지 감싸는 구조라 두께가 확 올라갔어요. 안쪽에는 고어텍스를 덧대 비에도 젖지 않고요. 컬러는 카키와 베이지, 러스트 세 가지예요. 몽클레르는 앞서 울 왈라비 부츠와 몬왈라비도 함께 냈는데, 이번 건이 그중 가장 험한 길을 상정한 모델이죠. 발매는 몽클레르 공식몰에서 곧 열립니다. 몽클레르 x 클락스 오리지널스: • 트레일그립 왈라비 GTX (카키·베이지·러스트) 울 왈라비 부츠 - 몬왈라비몽클레르
제니 몽클레르 ‘팁’🤎 90년대 조끼제니가 겹쳐 입은🤎몽클레르 '이 조끼' 제니의 몽클레르 영상 속 조끼, 보셨어요?🧗🏻♀️🦺 몽클레르 리아이콘 캠페인 영상 속 제니는 캐러멜 컬러 팁(Tibb) 베스트를 같은 톤 후드 재킷 위에 겹쳐 입었어요. 레드 터틀넥과 레드 핑거리스 워머로 색을 맞췄죠. 팁은 90년대에 처음 나온 몽클레르의 오버사이즈 다운 베스트입니다. 리아이콘은 이런 아카이브 디자인을 다시 내놓는 라인으로, 이번엔 카라코룸·히말라야와 함께 돌아왔어요. 스냅 버튼과 밑단 스트링, 가슴 로고 패치가 달렸어요. • 몽클레르 Tibb 리버서블 다운 베스트, 300만 원대몽클레르
제니가 소개합니다🤍 패딩 입는 법몽클레르 패딩🖤🤍우선 조끼부터 이번 몽클레르는🏔️ 헤리티지 버전 리아이콘부터 보세요몽클레르
아이쉬 27SS, 프리젠테이션 현장옷은 낡아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3일차. 대만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쉬(AISH)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REUNION’의 프리젠테이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 가족의 옷장’에서 출발한 이번 컬렉션은 아버지의 수트, 어머니의 스커트, 자녀들의 셔츠와 데님 재킷 등 가족의 추억이 담긴 옷을 해체하고 재조합했는데요. 서로 다른 소재를 손바느질로 연결하고, 낡은 흔적과 수선 자국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비저블 멘딩’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옷을 다시 꿰매는 행위를 통해 세대를 잇는 기억과 사랑을 표현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했습니다.컬렉션
경복궁을 빛낸 구찌 패션쇼🇰🇷🌕구찌
페라가모의 앙칼진 스틸레토👠🖤페라가모
생 로랑을 이끌 새 얼굴 끌로에 셰메나 카말리 유력생 로랑의 차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끌로에의 셰메나 카말리(Chemena Kamali)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1981년 독일 출생인 그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고, 피비 파일로 시절 끌로에에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생 로랑에 합류해 여성복 디자인 디렉터를 맡았으며, 2023년 끌로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습니다. 2024년 끌로에 데뷔 컬렉션에서 레이스 블라우스, 하늘거리는 드레스, 골드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끌로에 특유의 보헤미안 미학을 되살렸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의 생 로랑 복귀 가능성에 패션계의 관심이 쏠립니다.생 로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