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편안함을 추구하는 그녀의 일상😘

HBO 시리즈 <유포리아>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화제입니다.

비키니를 입은 시드니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악플러들이 그녀의 몸에 욕설과 비하 발언을 남겼는데요. 시드니는 굴하지 않고 댓글들을 영상으로 캡처해 자신의 SNS 계정에 박제해 버린 것입니다. 

시드니 스위니는 이번 사건 전, 90년대 멀릿 헤어스타일과 근육질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전설적인 권투 선수 크리스티 마틴의 전기 영화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기 때문인데요.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심플한 패션을 추구하는 그녀의 모습과 완전히 대조적으로, 많은 반응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최근 영화 촬영이 마무리된 듯 다시 본래의 금발로 돌아온 그녀를 파파라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바지와 레더, 블랙을 주로 활용하는 시드니는 패턴이 들어간 니트 또는 비니와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놓치지 않습니다. 시크함과 편안함을 오가는 그녀의 모습은 슬라이드에서 만나보세요. 이미지1
편안함을 추구하는 그녀의 일상😘

HBO 시리즈 <유포리아>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화제입니다.

비키니를 입은 시드니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악플러들이 그녀의 몸에 욕설과 비하 발언을 남겼는데요. 시드니는 굴하지 않고 댓글들을 영상으로 캡처해 자신의 SNS 계정에 박제해 버린 것입니다. 

시드니 스위니는 이번 사건 전, 90년대 멀릿 헤어스타일과 근육질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전설적인 권투 선수 크리스티 마틴의 전기 영화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기 때문인데요.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심플한 패션을 추구하는 그녀의 모습과 완전히 대조적으로, 많은 반응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최근 영화 촬영이 마무리된 듯 다시 본래의 금발로 돌아온 그녀를 파파라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바지와 레더, 블랙을 주로 활용하는 시드니는 패턴이 들어간 니트 또는 비니와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놓치지 않습니다. 시크함과 편안함을 오가는 그녀의 모습은 슬라이드에서 만나보세요. 이미지2
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instagram @sydney_sweeney
1/8

편안함을 추구하는 그녀의 일상😘

HBO 시리즈 <유포리아>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화제입니다.

비키니를 입은 시드니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악플러들이 그녀의 몸에 욕설과 비하 발언을 남겼는데요. 시드니는 굴하지 않고 댓글들을 영상으로 캡처해 자신의 SNS 계정에 박제해 버린 것입니다.

시드니 스위니는 이번 사건 전, 90년대 멀릿 헤어스타일과 근육질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전설적인 권투 선수 크리스티 마틴의 전기 영화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기 때문인데요.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심플한 패션을 추구하는 그녀의 모습과 완전히 대조적으로, 많은 반응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최근 영화 촬영이 마무리된 듯 다시 본래의 금발로 돌아온 그녀를 파파라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바지와 레더, 블랙을 주로 활용하는 시드니는 패턴이 들어간 니트 또는 비니와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놓치지 않습니다. 시크함과 편안함을 오가는 그녀의 모습은 슬라이드에서 만나보세요.

셀럽룩

캐주얼한 셀럽룩

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 이미지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
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
RM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