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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리 x 테클라 두 번째 협업🤝

북유럽 겨울에서 온 겨울잠, 니트부터 이불까지🛏️😴

도쿄의 오라리와 코펜하겐 침구 브랜드 테클라가 28일 두 번째 협업을 냅니다. 2024년 일본 온천에서 출발한 1탄에 이어, 이번엔 북유럽의 겨울 집콕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포레스트 그린과 소일 브라운의 울·캐시미어 립 니트에, 줄무늬 램스울 블랭킷과 브라운 퍼케일 침구를 더했습니다. 체크 플란넬 파자마와 시어링 슬리퍼, 오버니 양말까지 갖췄죠.

가격은 양말 7만 원대부터 카디건 100만 원대까지예요. 두 브랜드 공식 온라인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등에서 판매합니다.

오라리 x 테클라:
• 울 캐시미어 립 니트 카디건, 107만 원대
• 램스울 블랭킷, 81만 원대
• 플란넬 파자마 셔츠, 54만 원대
• 시어링 홈 슬리퍼, 79만 원대 이미지1
온천 다음 ‘겨울잠’ 출시 오라리 x 테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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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리 x 테클라 두 번째 협업🤝

북유럽 겨울에서 온 겨울잠, 니트부터 이불까지🛏️😴

도쿄의 오라리와 코펜하겐 침구 브랜드 테클라가 28일 두 번째 협업을 냅니다. 2024년 일본 온천에서 출발한 1탄에 이어, 이번엔 북유럽의 겨울 집콕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포레스트 그린과 소일 브라운의 울·캐시미어 립 니트에, 줄무늬 램스울 블랭킷과 브라운 퍼케일 침구를 더했습니다. 체크 플란넬 파자마와 시어링 슬리퍼, 오버니 양말까지 갖췄죠.

가격은 양말 7만 원대부터 카디건 100만 원대까지예요. 두 브랜드 공식 온라인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등에서 판매합니다.

오라리 x 테클라:

• 울 캐시미어 립 니트 카디건, 107만 원대

• 램스울 블랭킷, 81만 원대

• 플란넬 파자마 셔츠, 54만 원대

• 시어링 홈 슬리퍼, 79만 원대

2시간 전

캐주얼한 캠페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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