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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력 좋은👜 보부상백 2가지보부상 이리 오세요🖤 모든 소지품을 넉넉하게 이 보부상백에 쏙 넣어 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보부상백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팅킹 무 페포 블루 가죽 가방, 60만 원대 워싱 처리된 부드러운 소가죽을 활용한 질감이 돋보이는 토트백으로, 외부에 꿰매진 큰 외부 손잡이와 스몰 로고가 특징이죠. 블랙 롱스커트와 터틀넥 니트에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2. 발렌시아가 여성 르 시티 백 미디엄, 400만 원대 자연스러운 주름과 유연한 질감이 돋보이는 아레나 램스킨 소재를 활용한 빈티지한 가방으로, 실버 스터드와 가죽 스트랩 디테일로 락 시크 무드를 더했죠. 퍼 자켓과 연청 팬츠에 매치해 빈티지 시크 룩을 완성해 보세요.토트백
샌디리앙 x 바쿠 또 만났어요🧸내 여름 잇백은 벌써 정했다..💘🛍️ 샌디 리앙과 바쿠가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예고했습니다.이번 컬렉션은 바쿠의 실용적인 데일리 백 실루엣에 샌디 리앙의 키치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작은 파우치처럼 가방에 달 수 있는 미니 아이템부터 여름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토트백까지, 한국 시간으로 6월 4일 공개될 예정입니다.토트백
10 꼬르소 꼬모, 35년 만 첫 가방 입니다🖲️35년간 고르다, 직접 만든 가방🖲️ 10 꼬르소 꼬모 x 페트라 파게르스트룀, 첫 가방 '재스퍼'🖤🤍 10 꼬르소 꼬모가 1990년 창립 이후 첫 자체 가방을 냈어요. 이름 '재스퍼'는 재스퍼 존스의 과녁 그림에서 따왔고, 브랜드의 동그라미 로고와도 닮았죠. 디자인은 2026 LVMH 프라이즈 결선에 오른 페트라 파게르스트룀입니다. 2024년 5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공모전에서 시작해 2년 만에 나왔어요. 주름진 원단에 금속 아일릿을 박았고, 안쪽 로고 패치 파우치는 떼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에도 여행에도 맞춘 구성이죠. 밀라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도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 10 꼬르소 꼬모 재스퍼 백, 1,103달러한정판
보부상들을 위한 @빅백 코디.zip❤️빅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