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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신상💙 크로아상 데님백루이 비통
로제도 잘 들고다니는미니백 사고싶다면❓ 베니티 백 어때로제도 선택한 베니티백🧐 오버핏 가죽 재킷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로제. 그녀의 슬렌더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었는데요. 무엇보다도 눈길을 끈 건 그녀 옆에 살포시 놓인 미니백이었습니다. 로제가 선택한 가방은 생로랑의 베니티 케이스 미니 가죽 크로스백. 2021 FW 시즌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약 140만 원대였죠. 하지만 아쉽게도 이 제품은 현재 단종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현재 판매 중인 베니티백은 GABY 베니티백으로, 가격은 275만 원입니다. 베니티백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며, 크로스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난 아이템인데요. 생로랑뿐만 아니라 루이비통과 샤넬에서도 비슷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의 니스 미니백은 162만 원, 샤넬의 베니티백은 453만 원대로,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용적인 미니백을 찾고 있다면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베니티백을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생 로랑 가방
쿠사마가 루이 비통에 남긴 것🔴쿠사마 야요이, 두 번의 기록🔴⚪️ 건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 루이 비통은 2012년, 2023년 딱 두 번 만났습니다. ① 파리 샹젤리제 매장 건물 옥상에 작가를 본뜬 거대 조형물이 올라갔습니다. 빨간 단발에 물방울 옷. 창문마다 물방울을 붙이는 자세입니다. 2023년 1월이었습니다. ② 2012년, 시작 첫 윈도우에는 작가가 직접 섰습니다. 빨간 촉수 조형물 사이, 손에는 물방울 스피디 백. 컬렉션 이름은 ‘도츠 인피니티(Dots Infinity)’. ③ 매장 내부 천장부터 기둥까지 노란 물방울로 덮었습니다. 바닥의 은색 구들이 이를 되비추며 공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④ 파리 매장 외벽 석조 건물 전면에 은색 구를 무수히 붙였습니다. 구 하나하나에 광장 풍경이 통째로 담깁니다. ⑤ 2023년 캠페인 작가의 얼굴 위에 모델을 세운 컷. 손에 든 건 물방울 카퓌신 백입니다. 크기와 비례를 뒤집는 방식은 작가가 60년 넘게 해온 작업 그대로입니다. ⑥ 그리고 트위스트 작가가 직접 든 컷도 남았습니다. 무릎에 올린 흰 트위스트 백 위로 붉은 점들이 흩어지고, LV 이니셜에도 점이 찍혔습니다.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 루이 비통 회장이 남긴 문장. “진정한 살아있는 전설이었습니다.”루이 비통
백팩 러버들은 주목🤎@르세라핌 사면 후회 없을 명품 루이비통 백팩✨🎒루이 비통
르세라핌 ‘윤진’ 남다른 홍보 센스 💃치폴레에 등장한 르세라핌 윤진 🌯 한국을 찾은 치폴레를 반긴 윤진이 직접 만든 피켓으로 남다른 홍보에 나섰습니다. ‘LE SSERAFIM 콘서트 가는 게 빠르겠다’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Thanks Chipotle”까지 전한 윤진. 좋아하는 브랜드를 향한 팬심도, 센스 있게 풀어내는 방식까지 남다르네요.허윤진
베이프, BAPEX® TYPE 9 출시🦍⌚️ 스트릿 패션의 아이콘 베이프(BAPE®)가 새롭게 선보이는 BAPEX® TYPE 9이 출시되었습니다. 감각적인 옥타곤 베젤과 세련된 STA 로고 각인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따뜻한 느낌의 로즈골드와 쿨한 매력의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스타일로 스트릿웨어의 럭셔리를 재정의할 BAPEX® TYPE 9는 2025년 4월 5일부터 BAPE STORE®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BAPE.COM)에서 판매됩니다.시계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국내 출시는 언제?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디젤을 핫하게한 🔥 그의 ‘마지막 런웨이’디젤과 마지막 인사 🕊️ 글렌 마틴스가 6년간 이끌어온 디젤을 떠납니다. 오는 9월 22일 밀라노에서 공개되는 SS27 컬렉션이 그의 마지막 디젤 쇼가 될 예정인데요. 2020년 합류 이후 데님을 넘어 디젤의 세계관을 새롭게 확장해온 글렌 마틴스. 이제는 메종 마르지엘라에 집중하며 새로운 챕터를 이어갑니다. 6년을 함께한 디젤과의 마지막 장면이 곧 공개됩니다.디젤


















